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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진로 책 추천: 여러 공직의 일터에서 관심 분야 고르기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경험을 살피고 고용서비스 공무원의 경로를 더 가까이 읽습니다.
여러 공직의 일터에서 관심 분야 고르기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어떤 일을 맡아 보고 싶은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공직을 진로로 알아보는 독서라면 시험 과목을 정하기 전에 여러 부처와 일터에서 무엇을 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으로 여러 분야를 보고,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로 고용서비스라는 한 분야를 더 가까이 살펴보세요. 넓은 지도와 한 경로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조합입니다.
공직의 여러 일터 비교하기
한 전문 분야의 경로 따라가기
첫 책에서 여러 분야를 비교한 뒤 한 분야의 시간을 길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직업상담원에서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경로와 업무 경험을 통해 공직 진출 이후 어떤 전문성을 키우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고용서비스에 처음부터 관심이 없어도 한 사람이 일의 의미와 역량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읽어 보세요. 자신이 고른 다른 공직 분야에도 어떤 배움과 관계가 필요한지 물어볼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추천 도서의 특징 한눈에 보기
| 책 | 이 글에서의 역할 | 살펴볼 내용 |
|---|---|---|
|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 공직의 여러 일터 비교하기 | 새내기 공무원의 적응 ·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의 일 |
|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 | 한 전문 분야의 경로 따라가기 | 직업상담원에서 공무원으로의 경로 · 고용서비스 현장의 일 |
어떤 질문으로 읽으면 좋을까요
넓은 직업 보고서에서 관심 있는 일터를 먼저 고른 뒤 한 분야의 경험담을 읽는 순서가 좋습니다. 두 책의 차이는 직급을 비교하는 데 있지 않고 여러 업무의 범위와 한 사람이 경력을 쌓는 시간을 나누어 보는 데 있습니다.
합격 이후의 일에 관해 궁금해진 항목을 정리하세요. 안정성이나 명칭만으로 선택하기보다 어떤 사람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다루는 일에 관심이 있는지 말할 수 있다면 다음 탐색의 방향이 생깁니다.
다음 탐색에 남길 것
부처나 지방자치단체 하나를 고르고 그곳의 공무원이 누구와 만나 무엇을 준비하는지 질문해 보세요. 시험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도 자신의 관심 업무를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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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주민과 만나는 지방자치단체부터 여러 중앙부처, 우정과 교정의 경험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분야와 예상하지 못했던 분야를 하나씩 골라 읽어 보세요. 공무원이라는 한 이름 아래 다른 관심과 업무가 있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새내기의 적응과 여러 필자의 애환을 구별해 읽으면 한 사람의 하루를 모든 공직의 생활로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2014년의 경험을 현재의 근무 조건으로 옮기기보다 더 알아볼 분야를 고르는 자료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