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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

채정오

직업상담원에서 공무원으로 이어진 경로와 고용서비스 현장의 경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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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미다스북스
ISBN
9791169109246
매체
종이책

직업상담원에서 공무원으로 이어진 시간

고용서비스 현장에서 오래 일한 저자가 직업상담원으로 시작해 공무원으로 이어 간 경로와 업무 경험을 소개합니다. 개별 상담 장면뿐 아니라 여러 환경에서 일하며 익힌 역할과 역량을 함께 다룹니다. 직업상담 분야를 처음 선택하는 일과 그 안에서 경력을 이어 가는 일을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과 일하는 방법을 함께

공개 소개는 실제 이야기와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역량, 고용서비스의 변화에 관한 생각을 함께 담았다고 밝힙니다. 이를 따라 읽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와 그 일을 잘 이어 가기 위해 무엇을 익히는지를 구별해 볼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취업으로 끝나는 안내보다 조직 안에서 역할을 넓혀 가는 경험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공공 고용서비스의 경로를 알아보고 싶다면

직업상담사의 일과 공무원 진로가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한 독자에게 맞습니다. 초임자의 생활을 다룬 다른 경험담과 함께 읽으면 가까운 하루와 긴 경력의 차이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저자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관심 있는 역할과 자신에게 아직 필요한 경험을 나누어 적으면 다음 탐색의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직업상담원에서 공무원으로의 경로
  • 고용서비스 현장의 일
  •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역량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한 사람의 경력을 통해 고용서비스 안에서 맡는 역할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초임자의 하루에 집중한 첫 책과 달리 일을 오래 하며 필요한 역량과 관계를 돌아보는 데 읽을 거리를 줍니다.

관심이 공공기관의 고용서비스에 있다면 상담원과 공무원의 경험이 어떻게 구별되는지 메모하세요. 저자의 길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어떤 문제와 역할이 자신의 관심에 가까운지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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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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