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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여러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일한 공무원이 일과 일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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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부키
- ISBN
- 9788960514034
- 매체
- 종이책
공무원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일터
새내기 공무원의 적응과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험을 모은 직업 보고서입니다. 주민센터와 구청·시청뿐 아니라 여러 전문 분야와 우정·교정의 목소리도 담았습니다. 공직을 하나의 직장으로 생각했던 독자에게 실제 업무와 일터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는 넓은 지도를 제공합니다.
새내기의 적응과 분야별 경험을 비교하기
일을 처음 배우는 시기의 이야기와 여러 분야에서 겪은 경험을 나누어 읽을 수 있습니다. 익숙한 부서와 예상하지 못한 부서를 한 곳씩 골라 어떤 사람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만나는지 비교해 보세요. 개인이 느끼는 보람과 조직의 역할을 구별하면 특정 필자의 하루를 모든 공무원의 생활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읽기 좋습니다.
시험 과목을 정하기 전 업무가 궁금하다면
공무원을 진로로 생각하는 청소년과 대학생, 다른 일에서 공직으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2014년의 경험담이므로 현재의 근무 조건을 확정하기보다 관심 분야를 고르는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 책에서 궁금해진 업무 한 가지를 남기면 해당 기관의 현재 일을 알아볼 때에도 질문의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새내기 공무원의 적응
-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의 일
- 우정·교정 등 여러 공직 경험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주민과 만나는 지방자치단체부터 여러 중앙부처, 우정과 교정의 경험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분야와 예상하지 못했던 분야를 하나씩 골라 읽어 보세요. 공무원이라는 한 이름 아래 다른 관심과 업무가 있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새내기의 적응과 여러 필자의 애환을 구별해 읽으면 한 사람의 하루를 모든 공직의 생활로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2014년의 경험을 현재의 근무 조건으로 옮기기보다 더 알아볼 분야를 고르는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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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