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BOOK NOTES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물 소묘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물 소묘화』는 선 연습과 명암, 기본 도형의 표현을 거쳐 정물 소묘를 익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서영이 집필하고 서명철이 감수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베이비북스
- 출간일
- 2025-05-30
- 분량
- 104쪽
- ISBN
- 9791197552830
내용과 읽을 거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물 소묘화』는 선 연습과 명암, 기본 도형의 표현을 거쳐 정물 소묘를 익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서영이 집필하고 서명철이 감수했습니다.
연필로 선을 겹칠 때 밝기가 들쭉날쭉하거나 사물이 평평하게 보이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완성된 예제를 먼저 평가하기보다 기초 연습과 대상 표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세요. 정물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구분한 뒤 세부를 넣으면 그림 전체의 관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책의 명암을 그대로 복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둔 조명에서는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지 비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징
기초 정물 소묘를 위한 책입니다. 정물 예제를 따라 했다는 사실만으로 인물이나 움직이는 대상을 그리는 능력이 바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대상에는 관찰 시간을 따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작은 상자 하나를 한 방향의 빛 아래 두고 가장 밝은 면과 중간 면, 어두운 면을 나누어 그립니다. 세 면의 관계가 보이는지 먼저 확인한 뒤 세부 표현을 더해 보세요. 선을 많이 넣었다는 사실보다 처음 정한 밝기 차이가 끝까지 유지되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연습의 목적입니다.
- 기초 선 연습
- 명암과 기본 도형
- 정물 소묘의 적용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정물을 그릴 때 빛의 방향과 물건의 위치를 바꾸면 처음의 그림과 직접 비교하기 어려워집니다. 반복 연습을 하려면 먼저 관찰 조건을 가능한 한 유지해 보세요. 대상의 가장 밝은 곳과 가장 어두운 곳을 정한 뒤 그 사이의 관계를 살피면 세부에 매달리다가 전체가 흐려지는 일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명암을 많이 넣었다는 사실보다 물체의 면과 부피가 읽히는지가 결과를 살피는 기준이 됩니다.
선 연습에서는 종이를 채운 양보다 같은 힘과 방향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되지 않은 줄을 남겨 두고 손의 움직임이 달라진 부분을 찾아보세요. 사물의 구조를 먼저 간단히 분해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임진석의 드로잉 책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정물 표현과 연결하되 두 책의 예제를 섞어 하나의 정답처럼 만들기보다 각 연습이 확인하려는 목표를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기초 선 연습
- 명암과 기본 도형
- 정물 소묘의 적용
작가 소개
이서영은 이 책의 집필자이며 서명철이 감수를 맡았습니다. 확인된 서지를 기준으로 저자와 감수자의 역할을 구분해 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