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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이야기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물건 이야기

애니 레너드

물건의 원료가 채취되고 생산·유통·소비를 거쳐 폐기되는 흐름을 추적합니다. 매장에서 보이는 가격 뒤에 자원과 노동, 환경과 경제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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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김영사
ISBN
9788934950738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물건의 원료가 채취되고 생산·유통·소비를 거쳐 폐기되는 흐름을 추적합니다. 매장에서 보이는 가격 뒤에 자원과 노동, 환경과 경제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사용자가 버린 뒤의 과정까지 다루어 소비의 범위를 넓혀 줍니다. 재활용과 소각의 문제도 물건의 전 생애 속에 놓고 읽으면 한 단계의 선택만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는 이유가 보입니다.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최근에 산 물건 하나를 떠올리고 원료·생산·사용·폐기의 정보를 나누어 적어 보자.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소비자가 확보하기 어려운 정보라는 질문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물건의 각 단계에서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지도 나누어 보세요. 생산과 폐기의 장소가 멀어질수록 소비자가 보지 못하는 조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지속가능한 소비를 제품 표시와 생활 습관 밖의 시스템까지 넓혀 공부하려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개별 제품의 최신 환경 성능을 대신 평가해 주는 구매 안내서는 아닙니다.

물건을 고르는 기준을 넓히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구매를 권하거나 금지하는 목록을 찾기보다 설명되지 않은 정보를 발견하고 더 물을 수 있는 독서입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자원 채취와 원료
  • 물건의 생산 과정
  • 유통과 소비의 구조
  • 버려진 물건의 이동
  • 재활용과 소각의 문제
  • 환경·경제·사회의 연결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물건의 원료부터 폐기까지 경로를 따라갑니다.

가격표에서 보이지 않는 원료·노동·환경의 정보를 구분해 보세요.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활용되는 재질인지와 실제로 오래 쓰이고 회수되는지는 다른 질문이라는 점을 살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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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래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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