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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호프 자런 지음 · 김은령 옮김

식량·에너지·소비의 변화를 살피며 생활의 풍요와 지구 환경의 관계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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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20-09-07
ISBN
9788934990307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호프 자런은 자신이 살아온 시간과 지구의 변화를 함께 놓고 식량과 에너지를 살펴봅니다.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활이 어떤 조건 위에 있는지 묻는 책입니다.

곡식·가축·물고기처럼 식탁에서 익숙한 대상이 환경의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먹을지의 취향과 그것이 생산되는 조건을 따로 적어 보며 읽을 수 있습니다.

특징

큰 환경 문제를 생활의 변화와 연결하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개인의 절약만으로 설명을 끝내기보다 생산과 분배, 사용의 차이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출간 자료이므로 통계의 기준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의 숫자로 단정하기보다 비교에 사용한 단위와 질문을 살펴보는 독서가 맞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기후와 자원 문제를 자신의 식사·소비·에너지 사용과 연결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거대한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살펴볼지 정할 때 어울립니다.

구체적인 영양 처방이나 농사 기술을 찾는 목적에는 다른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생산과 소비의 구조를 읽는 환경 교양서입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인구와 생활의 변화
  • 곡식과 가축, 수산물의 생산
  • 생산한 식량과 낭비
  • 에너지의 생산과 사용
  • 풍요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선택

이 책을 고르는 이유

개인의 소비를 줄이라는 말만으로는 배출 구조를 모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호프 자런의 책에서 식량과 에너지의 생산·사용이 어떤 생활을 가능하게 했는지 읽어볼 수 있습니다.

책의 숫자를 만날 때에는 어느 시점의 어떤 비교인지 확인해 보세요. 변화의 크기와 소비의 분포를 구분하면 생활 속 행동과 사회의 구조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앞선 책이 감축 과제를 나누는 데 도움을 준다면 이 책은 그 과제가 생활의 어떤 조건과 닿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같은 구호 아래 빠지기 쉬운 질문을 서로 보완하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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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환경·미래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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