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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선언
돌봄을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두지 않고 정치와 공동체, 국가와 경제의 문제로 읽는 선언입니다. 팬데믹이 드러낸 돌봄의 공백에서 출발해 여러 관계와 제도 안에서 보편적인 돌봄을 어떻게 생각할지 제안합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니케북스
- 출간일
- 2021년 05월 25일
- ISBN
- 9791189722395
- 매체
- 종이책
책에서 다루는 내용
돌봄을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두지 않고 정치와 공동체, 국가와 경제의 문제로 읽는 선언입니다. 팬데믹이 드러낸 돌봄의 공백에서 출발해 여러 관계와 제도 안에서 보편적인 돌봄을 어떻게 생각할지 제안합니다.
구성과 설명 방식
한 현장을 오래 관찰하는 연구서와 달리 사회의 큰 원칙과 실천의 방향을 짧은 장들로 펼칩니다. 친족에서 공동체, 국가와 세계로 범위가 넓어지므로 누가 누구를 돌보는지뿐 아니라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함께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돌봄을 사회의 공통 과제로 생각하고 그 언어와 원칙을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각 장에서 제안하는 변화와 그것을 가능하게 할 조건을 나누어 적어 보세요. 책의 선언에 동의하더라도 실제 정책의 효과나 현재 제도가 그와 같다고 가정하지 않고 주장과 근거를 비교하는 읽기가 좋습니다. 현장 연구와 나란히 읽으면 큰 원칙이 구체적인 관계와 시간 속에서 어떤 질문을 받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서문 | 무관심이 지배하다
- 1장 | 돌보는 정치
- 2장 | 돌보는 친족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돌봄을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두지 않고 정치와 공동체, 국가와 경제의 문제로 읽는 선언입니다. 팬데믹이 드러낸 돌봄의 공백에서 출발해 여러 관계와 제도 안에서 보편적인 돌봄을 어떻게 생각할지 제안합니다. 한 현장을 오래 관찰하는 연구서와 달리 사회의 큰 원칙과 실천의 방향을 짧은 장들로 펼칩니다. 친족에서 공동체, 국가와 세계로 범위가 넓어지므로 누가 누구를 돌보는지뿐 아니라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함께 질문할 수 있습니다.
돌봄을 가족만의 일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과제로 말하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각 장의 주장과 그 주장을 가능하게 할 조건을 나누어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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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