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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리슨

버나드 페라리 지음

『리슨』은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는 경청을 다룹니다. 듣기를 방해하는 태도와 질문, 대화에서 얻은 정보를 판단에 연결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회의와 상담에서 말은 많지만 결정에 필요한 내용이 남지 않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걷는나무
출간일
2012-11-21
분량
246쪽
ISBN
9788901151489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리슨』은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는 경청을 다룹니다. 듣기를 방해하는 태도와 질문, 대화에서 얻은 정보를 판단에 연결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회의와 상담에서 말은 많지만 결정에 필요한 내용이 남지 않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이 책의 특징

조용히 있는 것과 적극적으로 듣는 일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자기 결론을 정한 채 상대의 말을 기다리는 태도나 답부터 제시하는 행동은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대화 중에 생각을 정리하면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열어 두는 비즈니스 상황에 초점을 둡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업무에서 경청은 모든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결정을 미루는 행동과 다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정보와 판단의 근거를 이해한 뒤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회의에서 이미 결론을 정한 채 질문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세요. 상대가 말한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을 표시하면 듣기가 의사결정 자료를 개선하는 작업으로 연결됩니다. 직급 때문에 말하기 어려운 의견이 없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듣기를 막는 태도
  • 질문과 정보 수집
  • 경청 후 판단의 정리

읽으며 직접 해볼 일

회의가 끝난 뒤 참석자의 주장,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정보, 아직 결정하지 않은 질문을 세 칸으로 정리해 보세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해 넘긴 내용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회의에서는 답을 빨리 말하기보다 결정에 필요한 정보가 빠졌을 때 질문을 추가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팀장과 프로젝트 담당자처럼 다른 사람의 정보를 모아 판단하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친밀한 관계에서 감정을 나누는 대화와는 목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경청을 상대의 약점을 알아내는 기술로 쓰기보다 업무 목적과 서로의 이해를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으로 활용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듣기를 막는 태도
  • 질문과 정보 수집
  • 경청 후 판단의 정리

작가 소개

버나드 페라리는 의사와 경영 컨설턴트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의 경청을 집필한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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