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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오시마 사치요 지음

『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은 경영난을 겪는 화과자점의 이야기를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안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만화 형식의 사례와 실무 틀을 오가며 분석, 전달, 실행과 개선을 살펴보는 2021년 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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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경영아카이브
출간일
2021-05-15
분량
224쪽
ISBN
9791188166312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은 경영난을 겪는 화과자점의 이야기를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안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만화 형식의 사례와 실무 틀을 오가며 분석, 전달, 실행과 개선을 살펴보는 2021년 판본입니다.

이 책의 특징

처음부터 복잡한 분석 도구를 외우기보다 어떤 질문 때문에 도구가 필요한지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눈앞에 드러난 증상과 바꿔야 할 문제를 구분하고, 결론을 말할 때 어떤 근거가 필요한지 생각하게 합니다. 만화의 결과를 실제 사업의 예상 결과로 읽기보다 문제를 좁혀 가는 과정에 주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문제를 분해하는 도표는 가설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도구이지 정답의 증거가 아닙니다. 각 가지가 실제로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서로 겹치거나 중요한 원인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그럴듯한 설명 하나에 매달리기보다 그것이 틀렸음을 보여 줄 자료도 찾아보세요. 분석 결과를 제안으로 바꿀 때는 실행할 담당자와 필요한 자원, 효과를 확인할 기준이 있어야 논의가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 문제와 증상의 구분
  • 분석 결과의 전달
  • 실행과 개선의 연결

읽으며 직접 해볼 일

업무에서 반복되는 불편 하나를 골라 관찰한 사실과 원인에 관한 추측을 나누어 써 보세요. 바로 해결책을 정하기보다 무엇을 더 확인하면 가설을 좁힐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보고할 때에도 해결안만 제시하지 말고 어떤 근거로 그 안을 선택했는지 짧게 연결해 보는 연습이 어울립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문제 해결의 기본 흐름을 가볍게 익히려는 직장인과 소규모 사업자에게 맞습니다. 산업별 정밀 분석이나 데이터 처리 방법을 배우는 교재는 아닙니다. 문제의 비용과 범위가 커질수록 현장 자료와 관련자의 의견을 충분히 모으는 별도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문제와 증상의 구분
  • 분석 결과의 전달
  • 실행과 개선의 연결

작가 소개

오시마 사치요는 컨설팅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고와 문제 해결을 집필한 저자입니다. 이시노 토이와 트렌드 프로가 그림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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