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조선 그림과 글씨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조선 그림과 글씨

유홍준 지음

조선시대의 회화와 서예를 시대의 흐름과 작가·작품의 관계로 살펴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눌와
ISBN
9788990620682
매체
종이책

책의 내용

조선시대의 그림과 글씨를 다루는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 회화를 초기·중기·후기·말기로 나누고 도화서와 궁중 회화, 초상화, 여러 화가의 작품을 살펴봅니다.

정선이나 김홍도처럼 널리 알려진 이름뿐 아니라 덜 알려진 화가와 작품도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시대의 그림을 한 양식으로 묶기 전에 누가 어떤 자리에서 그렸는지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징

그림과 글씨를 조선의 문화와 작가의 활동에 연결해 설명합니다. 도판을 보며 화가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품의 성격을 말로 풀어 보는 독서가 어울립니다.

선사·삼국·발해를 다룬 첫 권과는 대상과 매체가 다릅니다. 모든 권을 순서대로 끝내야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보기보다 조선 서화라는 관심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조선의 회화 전시를 앞둔 독자, 한국의 산수화와 초상화·서예를 역사 속에서 읽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한국 근현대미술까지 한 번에 읽는 통사와는 범위를 구분하세요.

서로 다른 화가가 그린 비슷한 주제의 작품 두 점을 비교해 보세요. 인물이나 산수의 표현 차이를 먼저 적고 책의 설명으로 관찰을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조선시대 미술의 문화적 배경
  • 도화서와 궁중 회화
  • 초상화와 문인화
  • 시기별 조선 회화의 변화
  • 서체의 흐름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조선 회화를 시기별로 나누고 도화서와 궁중 회화, 초상화와 여러 화가의 작품을 살피는 책입니다. 작품의 이름에서 멈추지 않고 누가 어떤 환경에서 그렸는지 묻는 감상에 어울립니다.

1권의 유물과 달리 작가와 작품의 관계를 더 또렷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산수나 인물을 그렸더라도 표현의 차이를 먼저 관찰한 뒤 시대 설명을 읽어 보세요.

서예도 함께 다루므로 그림과 글씨가 놓인 문화의 맥락을 넓혀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이나 공예 전반을 한 권에서 기대하기보다 조선 서화에 맞추어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다른 책과 비교해 보기

관련 태그

한국 미술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