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BOOK NOTES
스텝 4 · 생계·사업 설계귀농은 사업이다
7년의 실패와 성공으로 완성한 농촌 생존 경영서
귀농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비와 판로, 지속적인 수익과 브랜드를 논의하는 경영서입니다. 영농을 생계로 삼을 때 생산 이후의 구조를 점검하는 책으로 배치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공개 목차와 출판사·서점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과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단계와 추천 대상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미다스북스
- 출간일
- 2026-08-19
- 분량
- 272쪽
- ISBN
- 9791176820455
- 중심 주제
- 생활비 · 판로 · 수익 구조 · 브랜드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작물 선택과 농업 창업 학습 사항 가운데 이 책은 고객과 판로, 지속할 운영을 생각하는 부분에 놓입니다. 생산을 시작한 뒤 판매를 고민하기보다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 팔지 앞당겨 질문할 수 있습니다.
생활 준비와 경영 준비를 함께 놓고 자신의 자원을 적어보는 데 연결됩니다. 저자의 정책 제안과 경험은 현재 시행 중인 지원 안내와 구분해 읽습니다.
정착과 실패 원인의 검토
- 농촌 정착 과정과 실패 원인을 돌아봅니다.
고객·수익 구조와 브랜드
- 수익 구조와 고객, 브랜드를 만드는 문제를 다룹니다.
정착 환경과 교육의 제안
- 지역의 정착 환경과 귀농 교육에 관한 저자의 제안을 담았습니다.
관련 주제의 학습 사항: 작물 선택 책 추천 · 농업 창업 책 추천 · 귀농 책 추천
CONTENTS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귀농을 생계로 삼으려 한다면 생산량만큼 남는 돈을 살펴야 합니다. 『귀농은 사업이다』는 농촌에서 직접 농사를 지은 창업 컨설턴트가 정착 경험을 돌아보며, 생활비와 원가·판로를 사업의 관점에서 묻는 책입니다.
책은 이주민으로서 사람과 농촌의 질서를 배운 경험에서 시작해, 귀농 실패의 원인과 수익 구조를 논의합니다. 무엇을 심을지 정하는 문제를 누구에게 어떻게 팔고 얼마를 남길지의 질문과 연결합니다. 농사에 익숙해진 다음에만 읽기보다 이주 전 생활비와 자금 계획을 세울 때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차례는 사람과 농촌, 질서를 배우는 이야기에서 농촌을 보는 눈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경영을 숫자만의 문제로 따로 떼기보다 정착하는 사람과 지역의 관계 안에서 바라보는 구성입니다. 이주 후의 실패를 기술 부족 하나로 설명하기보다 생활과 고객, 지역에서 일하는 방식까지 함께 생각하고 싶은 독자에게 읽을 자리가 있습니다.
생활비에 관한 질문은 작물의 판매 수익을 논하기 전에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농업을 주된 소득원으로 삼는다면 농장에 투입할 돈과 가족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돈을 함께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자신의 예상 생활비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자의 경험을 읽으며 어떤 지출이 계획에서 빠졌는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기간과 비용이 무엇인지 적어 보는 활용법이 어울립니다.
고객과 판로를 보는 관점은 작물 선택의 순서에도 영향을 줍니다. 무엇을 잘 기를 수 있는지 묻는 동시에 누가 그 농산물을 필요로 하고 어떤 형태로 만날지 생각하게 합니다. 생산량을 늘리는 것과 판매 뒤에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일을 나누어 살펴보세요. 특정 판매 방식이 모든 농가에 통한다는 뜻으로 읽기보다 자신의 고객과 비용을 설명할 질문으로 바꾸는 편이 좋습니다.
브랜드와 지속적인 수익을 논의하는 부분도 재배 기술서와 역할이 다릅니다. 상품의 이름이나 홍보 표현을 정하는 일보다 고객이 무엇을 기대하고 어떤 관계가 이어지는지 생각하는 방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작목에 맞는 원가와 판매 경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하므로 책에 등장한 사례를 그대로 사업계획서의 예상 성과로 옮기지 않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읽은 뒤에는 판매할 상품 하나를 골라 고객과 판매처, 직접 할 일과 외부에 맡길 일을 한 장에 펼쳐 보세요. 재배와 수확 이후의 작업, 포장과 배송에서 비용이 발생하지만 아직 숫자를 모르고 있는 항목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빈칸을 발견했다면 현장 상담이나 실제 판매 조건을 확인할 질문이 생긴 것입니다. 책을 읽고 바로 사업을 확장하기보다 기존 계획을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쪽에 무게를 둬 보세요.
로드맵의 경영 단계에 배치했지만 이주를 결정하기 전부터 함께 읽는 책입니다. 재배를 익힌 뒤에야 생활비와 고객을 묻기 시작하면 큰 비용을 먼저 쓰고 조건을 다시 따져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정책 제안은 시행 중인 지원사업과 구분해 읽고, 사례의 성과는 그 조건 안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농장 사례와 나란히 읽으면 하나의 경영 경험을 정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교하기 수월합니다.
재배 기술서와 역할을 나누면 활용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이 책에서 손익과 고객에 관한 질문을 얻고, 관심 작목의 재배·시설 자료로 구체적인 비용을 채워 보세요. 저자의 경험과 제도 개선 제안은 시행 중인 지원정책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출간 시점과 지금 읽을 때의 기준
표시한 출간일과 ISBN은 이 페이지에서 소개한 판본 기준입니다. 새로 구매할 때에는 출판사·서점에서 개정판이 나왔는지와 목차 차이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요 목차
- 사람을 배우다
- 농촌을 배우다
- 질서를 배우다
- 농촌을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공개 목차의 주요 항목 · 목차·판본 확인 자료 ↗
작가 소개
신종문은 브랜드 개발과 프랜차이즈 실무, 창업 컨설팅을 거쳐 농촌에서 농사를 지은 저자입니다. 도시에서의 사업 경험과 농촌 현장에서 겪은 일을 연결해 귀농의 경영 문제를 설명합니다.
BOOKSEEK ANALYSIS
특징
- 생산량과 함께 남는 구조를 묻는 경영서입니다. 생활비와 원가, 고객과 판로를 같은 계획 안에서 생각하도록 연결합니다.
- 농촌 정착과 사업 경험을 함께 다룹니다. 사람과 지역의 관계를 경영 바깥에 두지 않는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주 전부터 병행할 수 있는 책입니다. 큰 비용을 쓰기 전에 상품 하나의 고객과 판매처, 아직 모르는 비용을 펼쳐 보는 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 저자의 경험과 정책 제안을 구분해 읽습니다. 사례의 성과를 예상 수익으로 옮기기보다 현재 현장 조건을 확인할 질문으로 가져오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 농업을 주된 소득원으로 삼으려는 분
- 생산 계획은 있지만 판매 경로가 막막한 독자
고르기 전에 살펴볼 점
자신의 작목에 맞는 원가와 예상 소득은 별도로 계산해야 하며, 책의 사례가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품 하나의 고객·판매처·작업비·포장비·배송비를 한 장에 적고 빠진 비용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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