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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차경진 지음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는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일과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일을 구분합니다. 고객이 디지털 환경에서 남긴 행동을 어떤 맥락에서 해석할지, 발견한 요구를 경험 설계에 어떻게 연결할지 사례와 DCX 방법론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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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시크릿하우스
출간일
2022-04-25
분량
396쪽
ISBN
9791192312057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는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일과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일을 구분합니다. 고객이 디지털 환경에서 남긴 행동을 어떤 맥락에서 해석할지, 발견한 요구를 경험 설계에 어떻게 연결할지 사례와 DCX 방법론으로 설명합니다.

이 책의 특징

분석 결과를 보고서에 정리하는 단계에서 끝내지 않고 바꿀 경험으로 옮기는 과정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같은 클릭이나 구매 기록을 보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나온 행동인지 모르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만으로 고객의 마음을 다 안다고 생각하기보다 추가로 확인할 질문을 만드는 관점으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데이터를 많이 보유한 상태와 고객 경험을 이해한 상태를 구분해야 합니다. 구매나 클릭 기록은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여 주지만 그 행동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는 추가 해석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맥락의 행동을 한 집단으로 묶지 않았는지 점검하고 인터뷰나 관찰과 연결해 보세요. 분석 결과를 개선안으로 제시할 때도 고객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와 그 변화를 확인할 방법을 함께 써야 합니다.

  • 데이터와 고객 맥락
  • DCX 경험 설계
  • 개선안과 검증의 연결

읽으며 직접 해볼 일

실제 고객 여정에서 불편이 자주 생기는 한 지점을 고르고, 현재 가진 데이터가 보여 주는 행동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를 분리해 보세요. 개선안을 만든 다음에는 달라질 것으로 예상한 행동과 확인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데이터 수집 항목을 늘리는 것보다 현재 정보로 어떤 결정을 할 수 있는지 점검하는 연습입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디지털 서비스 기획자와 고객 경험 담당자에게 권합니다. SQL이나 통계 모델을 가르치는 코딩 교재로 선택하면 기대가 어긋납니다. 고객 경험의 방향을 정하는 책으로 활용하고, 개인정보 처리나 분석 도구의 구체적 운영은 해당 업무의 현재 기준에 따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데이터와 고객 맥락
  • DCX 경험 설계
  • 개선안과 검증의 연결

작가 소개

차경진은 경영정보시스템과 디지털 전환,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경험을 연구하는 경영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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