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 재가방문에서 만난 사람들을 담은 요양보호사의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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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헤르츠나인
- ISBN
- 9791186963418
- 매체
- 종이책
여러 돌봄 장소에서 만난 사람들
요양보호사로 일한 저자가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 재가방문에서 만난 사람들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돌봄을 받는 사람을 하나의 대상으로 묶기보다 각자의 생활과 말을 가진 사람으로 만나는 시선을 담습니다. 장소가 바뀔 때 돌봄의 관계가 어떻게 다가오는지 비교하며 요양보호사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돌봄을 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요양인의 일상뿐 아니라 돌봄을 이어 가는 저자의 감정과 고민도 읽을 거리입니다. 누군가를 더 돕고 싶은 마음과 상대의 생활을 존중하는 태도가 어떤 질문을 남기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공간의 경험을 나누어 읽으면 하나의 시설에서 본 모습만으로 요양보호사의 일을 상상하지 않게 됩니다.
돌봄의 관계를 먼저 알아보고 싶을 때
요양보호사 진로를 생각하는 독자와 돌봄 현장의 사람이 궁금한 일반 독자에게 맞습니다. 자격 취득 방법을 정리하는 책을 기대하기보다 요양원·데이케어·재가방문 가운데 관심 있는 장소를 먼저 골라 보세요. 그곳에서 누구와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읽으며 현직자에게 물을 구체적인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요양원에서의 하루
- 데이케어센터의 돌봄
- 재가방문과 요양보호사의 마음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 재가방문의 장면을 비교하면 요양보호사의 일을 하나의 장소로만 상상하지 않게 됩니다. 장소가 바뀔 때 누구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는지, 어떤 말에 귀를 기울이는지 살펴보세요.
돌봄을 받는 사람을 하나의 대상으로 묶기보다 서로 다른 사람으로 만나는 글입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는 자신이 오래 기억하는 장면과 그 이유를 적어 보며 사람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돕는 일에 어떤 마음이 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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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