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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손봉석

손봉석 회계사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익과 비용을 설명합니다. 매출이 생기는 일과 가게에 남는 돈을 구별해 읽는 책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다산북스
ISBN
9791130604152
매체
종이책

책의 내용

손봉석 회계사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익과 비용을 설명합니다. 매출이 생기는 일과 가게에 남는 돈을 구별해 읽는 책입니다.

여러 업종의 사장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숫자와 운영의 질문을 다룹니다. 장사가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여유가 없는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특징

회계 용어 자체를 배우기보다 사장의 판단에서 숫자가 왜 필요한지 묻는 쪽에 가깝습니다. 영업의 바쁨과 비용 구조를 나누어 보는 읽기에 어울립니다.

2014년 출간본의 사례이며 비용과 제도는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목을 이익의 보장으로 쓰지 않으며 특정 업종의 수익성을 대신 계산하지 않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창업 자금을 모으는 단계에서 이후의 운영 비용까지 생각하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세무 신고나 자금 조달 계약의 안내가 목적이라면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

예상 매출 옆에 지출이 생기는 항목을 따로 적어 보세요. 들어오는 돈만으로 창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매출과 이익의 차이
  • 작은 가게의 비용
  • 사업의 숫자 읽기
  • 이익을 남기는 운영의 관점
  • 창업과 경영의 사례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매출과 비용, 이익의 관점을 작은 가게의 운영과 연결합니다. 손님이 늘어나는 설명 옆에 운영의 숫자를 놓아 보는 책입니다.

예상 매출만 적었던 계획에서 지출이 생기는 항목을 찾아 보세요. 일을 많이 하는 것과 남는 돈을 설명하는 것이 다르다는 질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비용 사례를 현재 업종의 수익성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자신의 조건에서 더 확인할 자료를 찾는 데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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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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