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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
『사업을 한다는 것』은 레이 크록이 맥도널드 사업을 키워 가는 과정을 돌아본 자서전입니다. 가게를 열기 위한 서류나 최신 시장 정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판매와 운영,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과정에서 사업가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읽는 책입니다. 독립할 생각은 있지만 자신이 감수할 일의 성격을 아직 그려 보지 못했다면, 성공한 결과보다 매일 반복해야 했던 판단을 중심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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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센시오
- 출간일
- 2019-05-31
- 분량
- 352쪽
- ISBN
- 9791196621957
책의 내용과 특징
『사업을 한다는 것』은 레이 크록이 맥도널드 사업을 키워 가는 과정을 돌아본 자서전입니다. 가게를 열기 위한 서류나 최신 시장 정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판매와 운영,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과정에서 사업가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읽는 책입니다. 독립할 생각은 있지만 자신이 감수할 일의 성격을 아직 그려 보지 못했다면, 성공한 결과보다 매일 반복해야 했던 판단을 중심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사건을 읽은 뒤 당시의 문제, 크록의 선택, 그 선택으로 영향을 받은 사람을 나눠 적어 보세요. 이를 내 사업의 정답으로 옮기기 전에 고객의 구매 방식과 유통 구조가 얼마나 다른지 살펴야 합니다. 특히 본사와 현장 운영자의 이해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읽으면, 혼자 노력하는 능력과 반복 가능한 사업을 만드는 능력이 다른 질문이라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서전은 저자의 시점에서 정리한 경험입니다. 과거 미국 외식업의 성공 경로를 현재 한국의 창업 절차나 성공 확률로 일반화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공부할 때 살펴볼 질문
자서전을 읽을 때는 사업가가 나중에 정리한 성공의 이유와 당시 눈앞에 있었을 선택지를 분리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결과를 알고 읽으면 모든 결정이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고객의 반응과 자금 사정이 불확실했을 수 있습니다. 사건 하나를 골라 다른 선택을 했다면 운영 과정 어디가 달라졌을지 질문해 보세요. 매장을 늘리는 일과 같은 서비스를 재현하는 일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피는 독서에 특히 맞습니다.
읽은 뒤 해 볼 일
가상의 매장을 정하고 직접 해야 할 일과 다른 사람에게 맡길 일을 나눠 보세요. 일을 넘겨도 고객이 같은 경험을 하게 하려면 어떤 기준을 전달해야 할지 한 가지씩 적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사업가가 고객과 현장을 관찰하는 방식
- 일의 기준을 만들고 사람에게 권한을 맡기는 문제
- 사업 확장 과정에서 자금과 관계를 함께 보는 관점
작가 소개
레이 크록은 맥도널드 사업을 확장한 기업가이며, 이 책은 그의 사업 경험을 기록한 자서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