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BOOK NOTES
대화의 신
『대화의 신』은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부터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와 업무상 대화, 청중 앞의 말하기까지 상황별 원칙을 다룹니다. 인터뷰 진행자의 경험을 통해 호기심과 솔직함, 질문과 경청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간일
- 2018-12-11
- 분량
- 276쪽
- ISBN
- 9788960867680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대화의 신』은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부터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와 업무상 대화, 청중 앞의 말하기까지 상황별 원칙을 다룹니다. 인터뷰 진행자의 경험을 통해 호기심과 솔직함, 질문과 경청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잘 말하려면 특별한 이야깃거리를 계속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는 관점이 있습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말하는 일과 상대에게 궁금한 것을 묻는 일이 함께 있어야 대화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유명인의 사례는 화려한 표현을 모방하기보다 그 상황에서 어떤 태도가 필요했는지 읽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질문을 많이 한다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한 다음 질문을 생각하느라 방금 들은 대답을 놓치면 상대는 관심을 받는다고 느끼기 어렵습니다. 열린 질문으로 시작한 뒤 상대가 강조한 말이나 예상하지 못한 경험을 따라가 보세요. 자신이 모르는 내용을 인정하고 설명을 부탁하는 태도도 대화를 이어 주는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유명 진행자의 방식은 자신의 관계와 성격에 맞게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대화의 시작과 질문
- 경청과 호기심
- 상황별 말하기
읽으며 직접 해볼 일
대화를 앞두고 자신의 이야기를 길게 준비하는 대신 상대에게 실제로 궁금한 질문 두세 개를 적어 보세요. 답을 들은 뒤 미리 준비한 다음 질문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고 더 알고 싶은 부분을 확인해 봅니다. 대화가 끝나면 말을 얼마나 잘했는지보다 상대에 관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무엇인지 기록합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말을 시작하기 어렵거나 일상과 업무에서 대화 경험을 넓히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깊은 갈등을 중재하는 전문 방법이나 심리 상담 기술을 배우는 책은 아닙니다. 상대가 답하고 싶지 않은 주제는 존중하며, 저자의 방송 경험을 모든 사적 관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대화의 시작과 질문
- 경청과 호기심
- 상황별 말하기
작가 소개
래리 킹은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오랫동안 인터뷰와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 방송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