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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는 어렵지 않아
『위스키는 어렵지 않아』는 원료와 증류소의 작업, 시음, 라벨과 보관, 음식 및 칵테일, 세계의 위스키를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여기서 다루는 책은 2018년 한국어판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그린쿡
- 출간일
- 2018-07-10
- 분량
- 192쪽
- ISBN
- 9788971906538
내용과 읽을 거리
『위스키는 어렵지 않아』는 원료와 증류소의 작업, 시음, 라벨과 보관, 음식 및 칵테일, 세계의 위스키를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여기서 다루는 책은 2018년 한국어판입니다.
용어가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모르겠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증류소의 공정부터 읽은 뒤 라벨을 다룬 부분으로 돌아가면 병에 적힌 단어를 작업 과정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이해했다고 느껴도 발효와 증류, 숙성을 자기 말로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미 용어를 아는 독자는 필요한 항목을 찾아 읽을 수 있지만 최신 증류소 정보를 정리하려는 목적에는 다른 자료가 필요합니다.
특징
이 ISBN은 이후 증보개정판과 구별되는 2018년 판본입니다. 기본 제조 원리를 읽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책 속 가격과 판매처, 상품 사례를 현재 상태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개인 건강에 관한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위스키 설명에서 만난 단어를 제조·숙성·병입·시음으로 나누어 적습니다. 서로 다른 범주의 말을 직접 비교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한 병의 설명을 읽을 때도 책에서 확인한 사실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마케팅 표현을 다른 표시로 남겨 볼 수 있습니다.
- 위스키 제조 단계
- 시음과 라벨
- 보관과 세계의 위스키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제조 설명을 읽을 때는 발효와 증류, 숙성이 각각 무엇을 바꾸는 과정인지 나누어 생각해 보세요. 새로운 용어를 하나 알게 되면 그 말이 원료를 가리키는지 공정을 가리키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라벨의 단어를 공정에 연결해 읽으면 유명한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정보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시음 표현은 그다음에 따로 기록하고, 자신이 아직 구별하기 어려운 감각을 억지로 아는 것처럼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림으로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방식이 맞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이미 큰 흐름은 알고 있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찾아가려는 목적이라면 『위스키 지식사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2018년 판본에 실린 사례와 현재 시장을 구분해야 하며, 관심이 생긴 증류소의 최신 정보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병을 많이 수집하는 것과 제조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다른 목표이므로 독서의 목적을 먼저 정해 두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위스키 제조 단계
- 시음과 라벨
- 보관과 세계의 위스키
작가 소개
미카엘 귀도는 주류와 미각에 관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 저자입니다. ForGeorges를 통해 주류 관련 지식과 경험을 소개했고 여러 입문서를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