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
직업을 고르는 일과 노동의 의미·권리를 함께 생각하도록 여러 분야의 강연을 묶은 청소년 인문학 책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철수와영희
- 출간일
- 2011-05-16
- ISBN
- 9788993463149
- 매체
- 종이책
하고 싶은 일과 일하는 조건을 함께 묻기
직업을 개인의 꿈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노동의 의미와 사회적 조건까지 연결하는 강연집입니다. 예술가와 교사, 인권과 노동 분야 필자의 이야기를 나란히 읽을 수 있습니다.
독자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와 그 일을 어떤 조건에서 할 것인가를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활동을 직업으로 삼는 문제와 일터의 존중·권리 문제를 동시에 묻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문학과 사회 문제를 오가는 구성
목차에는 문학 속 일의 모습과 청소년 노동을 바라보는 관점이 포함됩니다. 진로를 성적이나 직업 서열만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이유를 토론할 출발점이 됩니다.
각 강연자의 평가에 동의하는지부터 정하기보다 어떤 현실과 경험을 근거로 이야기하는지 살펴보세요. 자신의 경험이 없더라도 추가로 확인할 자료를 질문의 형태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읽을 범위와 별도 확인할 정보를 구분하세요
진로를 삶과 사회의 관계 속에서 생각해 보고 싶은 청소년에게 맞습니다. 다만 2011년 출간된 책이므로 노동법의 세부 기준이나 현재의 제도 안내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일과 권리에 관한 질문을 만드는 자료로 읽고, 계약·임금·보호 제도에 관한 실제 판단은 현행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 직업별 최신 전망과 채용 정보가 필요한 독자는 다른 자료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좋아하는 일과 직업의 관계
- 일과 삶의 방향
- 문학에 나타난 노동
- 청소년 노동과 권리
- 노동을 바라보는 사회의 관점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직업을 개인의 꿈으로만 보지 않고 일하는 사람의 조건과 사회의 관점까지 생각하게 하는 강연집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를 함께 물을 수 있습니다.
직업 이름이 같아도 실제로 하는 일과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하나의 일에 관해 활동, 관계, 권리 중 무엇을 아직 모르는지 적어 보세요.
2011년 출간된 책이므로 세부 노동 제도는 현행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주제에서는 법률 안내보다 일을 바라보는 질문을 만드는 책으로 권합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다른 책과 비교해 보기
관련 태그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