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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정리의 기술』은 곤도 마리에의 정리 기준을 옷과 소품, 생활 공간의 실제 정리에 연결합니다. 남길 물건을 결정한 뒤 어떻게 보관하고 생활에서 사용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출간일
- 2020-02-20
- 분량
- 268쪽
- ISBN
- 9788901234489
내용과 읽을 거리
『정리의 기술』은 곤도 마리에의 정리 기준을 옷과 소품, 생활 공간의 실제 정리에 연결합니다. 남길 물건을 결정한 뒤 어떻게 보관하고 생활에서 사용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정리를 시작했지만 작은 물건과 생활 필수품 앞에서 판단이 흔들리는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앞선 책과 같은 관점에 서 있으므로 처음부터 철학을 다시 이해하기보다 지금 막힌 물건의 종류를 찾아 읽어도 좋습니다. 수납 방법은 사진처럼 완성하는 목표가 아니라 꺼내고 돌려놓는 동작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쓰는 물건에 적용한 뒤 실제 사용에서 불편한 지점이 줄었는지 살펴보세요.
특징
이 책의 구체적인 방법도 집의 구조와 생활 인원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물건의 양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양만 따라 하면 기존의 불편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서랍 하나를 고르고 가장 자주 꺼내는 물건 세 가지를 기록합니다. 정리한 뒤 어느 물건이 다시 밖에 남는지 확인해 보세요. 남는 이유가 공간 부족인지, 접는 과정이 번거로운지, 다른 사람이 쓰는 방식과 다른지 구분하면 수납 방식을 수정할 근거가 됩니다.
- 생활 물건의 분류
- 옷과 소품 수납
- 정리 기준의 실제 적용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수납 방식은 정리한 직후보다 물건을 여러 번 사용한 뒤에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제자리에 돌아오지 않은 물건을 기록하고, 사용 위치와 보관 위치가 너무 멀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매번 복잡한 동작이 필요하다면 방식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책의 사진과 같게 만드는 것보다 사용하는 사람이 그 위치를 이해하고 반복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옷과 생활 소품을 정리할 때도 서로 같은 기준으로 다루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쓰는 물건과 매일 쓰는 물건을 구분하고, 보관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남길지 결정하는 단계에서 계속 막힌다면 『정리의 힘』의 관점을 먼저 읽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책은 결정 이후의 구체적인 적용을 살피는 데 사용하면 두 책의 역할을 중복 없이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생활 물건의 분류
- 옷과 소품 수납
- 정리 기준의 실제 적용
작가 소개
곤도 마리에는 정리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집필해 온 저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선택 기준을 구체적인 물건과 공간의 정리에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