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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힘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정리의 힘

곤도 마리에 지음

『정리의 힘』은 물건을 종류별로 모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남기는 정리 방식을 설명합니다. 수납 도구의 구매보다 물건을 대하는 판단과 정리의 순서를 먼저 다루는 곤도 마리에의 책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2020-02-20
분량
248쪽
ISBN
9788901234472

내용과 읽을 거리

『정리의 힘』은 물건을 종류별로 모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남기는 정리 방식을 설명합니다. 수납 도구의 구매보다 물건을 대하는 판단과 정리의 순서를 먼저 다루는 곤도 마리에의 책입니다.

왜 비슷한 물건을 계속 사는지, 정리할 때마다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지 돌아보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책의 순서를 따라 읽되 자신의 물건에서 실행할 작은 범위를 정해 보세요. 정리법을 아는 것과 남길 이유를 실제로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하나의 물건을 두고 기능과 감정, 사용 빈도가 어떻게 다른지 적으면 저자의 기준을 자기 생활에 적용할 때 생기는 의문이 더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특징

정리의 철학과 순서를 다루는 책이지 가구 규격별 수납 도면집은 아닙니다. 저자의 개인적 가치 기준을 가족 전체의 의무로 만들지 않고, 공유 공간의 변화는 함께 정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같은 종류의 소지품을 모아 최근 사용한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을 확인합니다. 곧바로 폐기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이유를 적어 보세요. 망가져서인지, 어디 있는지 몰라서인지, 다른 물건과 역할이 겹쳐서인지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집니다. 판단이 어려운 물건을 억지로 결론 내리지 않는 것도 연습입니다.

  • 종류별 정리 순서
  • 남길 물건의 판단
  • 정리 이후 생활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정리 전후를 비교할 때에는 버린 물건의 양보다 어떤 불편이 줄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찾던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되었는지, 같은 물건을 다시 사는 일이 줄었는지처럼 자신의 생활에서 확인할 기준을 정해 보세요. 남길 이유가 있는 물건을 줄이지 않았다고 정리에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책의 기준을 읽고 자신이 지키려는 기능과 기억을 구분하는 과정도 정리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종류별로 모으는 방법을 사용할 때에는 감당할 수 있는 작업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물건을 한꺼번에 꺼내는 것이 자신에게 현실적인지 판단하고 마무리할 범위를 정해 보세요. 구체적인 접기와 보관에서 어려움이 남는다면 같은 저자의 『정리의 기술』에서 해당 종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두 책을 읽더라도 가족의 물건과 공동 공간에 관한 결정은 관계 속의 약속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종류별 정리 순서
  • 남길 물건의 판단
  • 정리 이후 생활

작가 소개

곤도 마리에는 정리 컨설턴트이자 저자입니다.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과 종류별 정리 순서를 중심으로 자신의 정리 방법을 소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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