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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마케팅이다

세스 고딘 지음

『마케팅이다』는 광고를 어디에 집행할지 결정하기 전에 누구를 위해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지 묻는 책입니다. 세스 고딘은 모든 사람에게 알리려는 발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제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이해하는 쪽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타깃을 좁히는 일과 고객에게 줄 가치를 정하는 일을 함께 고민하는 입문자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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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간일
2019-04-05
분량
368쪽
ISBN
9788965707820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마케팅이다』는 광고를 어디에 집행할지 결정하기 전에 누구를 위해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지 묻는 책입니다. 세스 고딘은 모든 사람에게 알리려는 발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제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이해하는 쪽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타깃을 좁히는 일과 고객에게 줄 가치를 정하는 일을 함께 고민하는 입문자에게 맞습니다.

이 책의 특징

책의 역할은 채널별 운영 방법을 알려 주는 것보다 마케팅 판단의 출발점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야기와 소속감, 신뢰를 살피면 제품의 장점을 많이 나열하는 설명과 고객이 받아들일 이유를 설명하는 문장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장 규모를 크게 잡는 일이 늘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도 다시 검토하게 됩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작은 시장을 선택한다는 말은 성장할 필요가 없다는 뜻과 다릅니다. 누구의 문제를 먼저 해결할지 정하면 어떤 기능과 문장을 남길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설명할 때 연령이나 직업만 적기보다 그 사람이 이미 선택한 대안과 바꾸기 어려워하는 습관을 함께 적어 보세요. 책의 관점을 사용한 사업 가설을 고객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으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고객과 만들고 싶은 변화
  • 대상의 범위를 정하는 판단
  • 신뢰와 제안의 관계

읽으며 직접 해볼 일

독서 후에는 지금 소개하려는 서비스 하나를 정하고 고객이 현재 겪는 불편, 원하는 변화, 믿을 만한 근거를 따로 적어 보세요. 이 셋을 구체적으로 쓰지 못한다면 홍보 문구부터 늘리기보다 고객에게 확인할 질문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책의 사례를 그대로 모방하기보다 자신의 제안이 누구에게 필요 없는지도 정리해 봅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마케팅을 판매를 재촉하는 기술로만 배웠거나 사업의 고객 정의가 막연한 독자에게 권합니다. 광고 관리 화면이나 전환율 측정 실습을 찾는 경우에는 다른 실무서를 더해야 합니다. 저자의 관점은 전략을 생각하는 도구이며, 고객의 반응이나 매출을 보장하는 공식으로 읽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고객과 만들고 싶은 변화
  • 대상의 범위를 정하는 판단
  • 신뢰와 제안의 관계

작가 소개

세스 고딘은 마케팅과 조직의 변화를 주제로 책을 써 온 저자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을 설립하고 마케팅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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