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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몽치의 매일 들고 싶은 코바늘 가방
『털몽치의 매일 들고 싶은 코바늘 가방』은 가방과 작은 파우치, 카드 지갑 등 32가지 작품을 소개합니다. 기법 설명과 도안, QR 영상 안내를 통해 작품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온밤
- 출간일
- 2026-10-01
- 분량
- 92쪽
- ISBN
- 9788979294972
내용과 읽을 거리
『털몽치의 매일 들고 싶은 코바늘 가방』은 가방과 작은 파우치, 카드 지갑 등 32가지 작품을 소개합니다. 기법 설명과 도안, QR 영상 안내를 통해 작품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완성한 것을 일상에서 사용하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예쁜 사진만 보고 고르기보다 넣을 물건의 크기와 필요한 여밈 방식, 손잡이의 형태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작은 작품으로 도안의 읽는 방식을 확인한 뒤 큰 가방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영상이 있더라도 지금 뜨는 부분이 도안의 어느 위치인지 함께 확인해야 다음 작품에서 스스로 작업을 이어가기 쉬워집니다.
특징
특정한 가방 작품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모든 종류의 실을 같은 바늘로 바꾸어도 같은 크기가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상의 제공 방식과 연결 상태는 책을 구입한 뒤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만들고 싶은 가방 하나를 골라 평소 넣는 물건을 먼저 모아 봅니다. 도안의 완성 크기와 비교하고 실이나 바늘을 바꿀 계획이 있다면 시험 편물을 준비하세요. 작업 중에는 시작과 끝의 코 수를 기록하고 마감 전에 손잡이가 연결되는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 가방과 작은 수납 소품
- 도안과 기법 안내
- 작품의 연결과 마감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가방을 고를 때에는 완성 사진의 분위기와 실제 사용 목적을 나누어 생각해 보세요. 넣을 물건의 무게와 크기, 손잡이를 잡는 방식에 따라 만족하는 형태가 달라집니다. 도안의 크기와 자신의 시험 편물을 비교하고 바꾸려는 조건이 있다면 그 이유를 적습니다. 실을 바꾼 뒤에도 같은 코 수면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가정하지 않고, 작은 범위에서 확인한 다음 본 작업으로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작업 중 길을 잃으면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확인한 단부터 돌아가 볼 수 있습니다. 시작 위치와 코 수를 표시해 두면 영상을 다시 볼 때도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찾기 쉽습니다. 가장자리와 연결, 마감의 동작이 계속 막힌다면 『코바늘 시크릿 노트』에서 해당 기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방 한 개의 완성과 기법 전체의 숙련은 다른 목표이므로 이번 작품에서 익힐 내용을 좁혀 정해도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가방과 작은 수납 소품
- 도안과 기법 안내
- 작품의 연결과 마감
작가 소개
털몽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장예윤은 코바늘 작품을 디자인하는 작가입니다. 가방과 소품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