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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더 맛있어지는 명랑쌤 비법 국물요리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집밥이 더 맛있어지는 명랑쌤 비법 국물요리

이혜원 지음

국을 끓일 때 마지막 간만 계속 고치다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완성 직전의 양념보다 먼저 밑국물을 살펴보게 합니다. 음식마다 다른 국물을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할지 정리한 뒤 개별 메뉴로 들어가는 국물요리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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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레시피팩토리
출간일
2020-12-10
분량
160쪽
ISBN
9791185473673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에서 살펴볼 학습 범위는 밑국물의 갈래, 국물요리의 범위, 계량과 조리 조건입니다. 아래에서 관심 항목을 골라 책의 설명을 자신의 질문과 연결해보세요.

밑국물의 갈래

  • 다시마·멸치·북어와 황태·고기육수·쌀뜨물 등의 밑국물을 음식과 연결해 살펴봅니다.

국물요리의 범위

  • 국·찌개·탕·전골과 국물 자작한 조림·찜을 구분하며 만들 음식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계량과 조리 조건

  • 분량과 불 세기, 인분 조절에 관한 안내를 읽고 조리 전 준비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국을 끓일 때 마지막 간만 계속 고치다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완성 직전의 양념보다 먼저 밑국물을 살펴보게 합니다. 음식마다 다른 국물을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할지 정리한 뒤 개별 메뉴로 들어가는 국물요리 안내서입니다.

다시마와 멸치, 북어나 황태, 고기육수와 쌀뜨물이라는 밑국물의 갈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재료에 물을 붓는 일처럼 보여도 출발한 국물이 다르면 조리의 선택도 달라집니다. 만들 음식과 준비할 국물을 짝지어 읽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국과 찌개만이 아니라 탕과 전골, 국물이 남는 조림과 찜도 다룹니다. 따라서 국물의 양이 많은 음식만을 모은 책으로 보면 범위를 좁게 읽게 됩니다. 식사에 곁들일 한 그릇을 찾는 날과 중심 요리를 준비하는 날에 필요한 항목을 달리 고를 수 있습니다.

앞부분의 계량과 불 세기, 인분 조절 안내는 조리 전 읽어둘 내용입니다. 평소 쓰는 냄비와 책의 분량이 다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를 넣기 전에 분량과 준비 과정을 한 번 읽어보면 조리 중 책을 찾는 부담도 줄어듭니다.

처음부터 낯선 메뉴를 넓게 고르기보다 자주 먹는 국 하나에서 시작해보세요. 주재료와 밑국물, 양념을 나누어 적으면 익숙한 음식도 무엇으로 맛을 만드는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다른 메뉴를 펼칠 때 공통으로 준비할 것과 새로 필요한 것이 보입니다.

한국어 종이책은 2020년 판본입니다. 최신 식품 유행이나 현재 재료 가격을 확인하기 위한 선택은 아닙니다. 밑국물과 국물요리의 연결을 한자리에서 찾아보려는 목적이라면 출간 연도와 별개로 이 책의 구성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차례에서 음식에 어울리는 밑국물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메뉴를 하나 정한 뒤 그 음식의 주재료와 준비할 국물을 나누어 확인하면, 조리 도중에 빠진 준비물을 발견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든 같은 육수를 쓰는 책으로 읽기보다 메뉴와 바탕 국물의 관계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특징

다시마·멸치·북어 또는 황태·고기·쌀뜨물의 밑국물을 구분합니다. 만들 음식에서 출발해 준비할 국물을 역으로 찾아보기 좋습니다.

국·찌개 외에 탕과 전골, 조림과 찜도 포함합니다. 식사에 곁들일 국과 중심 요리를 찾는 목적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계량과 불 세기, 인분 조절을 앞에서 안내합니다. 자기 냄비와 분량을 책의 조건에 대조할 때 확인할 항목이 있습니다.

밑국물과 개별 메뉴를 함께 찾는 전용 편입니다. 반찬 전반의 목록보다 국물 맛의 출발점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쓰임이 분명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밑국물의 갈래
  • 국물요리의 범위
  • 계량과 조리 조건

작가 소개

이혜원은 명랑쌤이라는 이름으로 한식 요리를 가르쳐온 저자입니다. 밑반찬과 국물요리 등 집에서 반복하는 음식을 주제로 책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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