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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단골 국찌개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청담동 단골 국찌개

정미경 지음

국물요리라고 한데 묶어도 맑은 국을 끓이는 날과 자작한 찌개를 만드는 날은 준비가 다릅니다. 『청담동 단골 국찌개』는 이 차이를 음식의 갈래로 찾아가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자주 먹는 메뉴를 늘리고 싶을 때 국과 찌개, 탕과 전골 가운데 필요한 곳을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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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그리고책
출간일
2017-11-01
분량
240쪽
ISBN
9788997686865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에서 살펴볼 학습 범위는 기본 육수 준비, 국과 찌개의 메뉴 선택, 탕과 전골로 범위 넓히기입니다. 아래에서 관심 항목을 골라 책의 설명을 자신의 질문과 연결해보세요.

기본 육수 준비

  • 육수에 쓸 재료를 고르고 국물의 기본을 마련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국과 찌개의 메뉴 선택

  • 주재료의 종류와 음식 갈래를 기준으로 평소 만들 국물요리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탕과 전골로 범위 넓히기

  • 간단한 한 그릇과 여러 사람이 나눌 음식을 구분하며 준비량과 메뉴의 차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국물요리라고 한데 묶어도 맑은 국을 끓이는 날과 자작한 찌개를 만드는 날은 준비가 다릅니다. 『청담동 단골 국찌개』는 이 차이를 음식의 갈래로 찾아가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자주 먹는 메뉴를 늘리고 싶을 때 국과 찌개, 탕과 전골 가운데 필요한 곳을 펼칠 수 있습니다.

육수 재료를 고르고 기본 육수를 만드는 설명이 조리법보다 먼저 놓입니다. 당장 음식 하나를 만들더라도 밑바탕이 되는 재료를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국이 완성된 뒤의 맛만 비교하기보다 어떤 국물에서 시작했는지를 적어보며 읽을 수 있습니다.

한두 가지 주재료로 만드는 국부터 여러 사람이 함께 먹을 탕과 전골까지 폭을 넓힙니다. 평일 저녁의 간단한 식사와 손님이 오는 날의 음식은 같은 기준으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만들 수 있는 양과 준비할 시간을 먼저 정하고 메뉴를 찾아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책에는 일상적인 국물요리에 관한 질문과 계량 안내도 있습니다. 평소 눈대중으로 하던 조리를 분량과 순서의 문제로 되짚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비슷한 메뉴 두 개를 펼쳤다면 어느 재료가 같고 무엇을 달리 준비하는지 비교해보세요.

많은 메뉴를 한 번에 익히기보다 반복할 음식 몇 가지를 찾는 자료로 두어도 좋습니다. 익숙한 김치찌개에서 다른 주재료를 쓴 찌개로 옮겨가면 낯선 음식을 처음부터 준비하는 부담이 작습니다. 조리 결과를 한 줄씩 남기면 자기 집에 맞는 선택도 차츰 정리됩니다.

이 소개에서 확인한 판본은 2017년에 나온 종이책입니다. 최근 메뉴 동향보다 국·찌개·탕·전골을 폭넓게 찾아보는 쓰임을 위해 놓았습니다. 다른 판본이나 묶음 상품과 혼동하지 않고 이 판본의 구성과 자신에게 필요한 메뉴가 맞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특징

국물의 기본 준비와 여러 음식 갈래를 한 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재료가 단순한 국을 찾다가 찌개나 전골로 범위를 넓히는 식으로, 식사 상황에 맞춰 찾아 읽기 좋습니다.

음식 종류별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매일 다른 메뉴를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보다 자주 먹는 음식의 대안을 찾아두는 자료로 활용하면 자신의 주방에서 쓰임이 분명해집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기본 육수 준비
  • 국과 찌개의 메뉴 선택
  • 탕과 전골로 범위 넓히기

작가 소개

정미경은 요리 연구와 교육을 해온 저자입니다. 집밥의 반찬과 국물요리를 정리한 청담동 단골 시리즈에서 일상적인 음식의 조리법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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