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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서울 궁궐에서 만나는 나무를 사진과 궁궐 나무지도, 역사·문화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전각과 관람로의 나무를 살피며 궁궐의 건축과 주변 자연을 함께 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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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눌와
- ISBN
- 9791189074678
- 매체
-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서울 궁궐에서 만나는 나무를 사진과 궁궐 나무지도, 역사·문화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전각과 관람로의 나무를 살피며 궁궐의 건축과 주변 자연을 함께 읽게 합니다.
109종의 나무를 다루므로 같은 길도 계절과 관찰 대상에 따라 새롭게 볼 수 있습니다. 나무의 이름을 맞히는 일에서 그 나무가 살아온 시간과 장소의 의미로 관심이 이어집니다.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전체 종을 외우기보다 방문할 궁궐의 지도에서 몇 종을 골라 잎과 줄기를 살펴보자. 현장 기록에는 찾은 위치와 계절의 모습도 함께 남기면 좋습니다.
나무의 형태를 비교할 때에는 한 계절의 사진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잎과 줄기, 자라는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다음 방문에 비교할 단서가 남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궁궐 산책과 나무 관찰을 함께 즐기려는 독자에게 권합니다. 보호수와 문화재 주변의 관람 수칙을 지키며 나뭇가지나 열매를 채취하지 않는 관찰에 어울립니다.
같은 궁궐을 계절마다 다시 걷고 싶은 독자에게도 어울립니다. 건물은 익숙해져도 잎과 꽃, 열매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관찰 대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궁궐에서 만나는 나무109종
- 궁궐 나무지도와 관찰
- 나무를 구분하는 특징
- 전각과 관람로의 나무
- 나무에 얽힌 역사와 문화
-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나무의 모습
이 책을 고르는 이유
궁궐의 나무를 또 하나의 답사 대상으로 읽습니다.
나무지도에서 몇 종을 고르고 잎·줄기·위치를 함께 기록해 보세요. 같은 길도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무의 이름과 역사적 이야기를 구분하며 읽으면 생태 관찰과 문화 답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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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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