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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어반 스케치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단순한 어반 스케치

단드로잉(단명주) 지음

골목의 풍경을 그리고 싶지만 어디에 첫 선을 그어야 할지 모른다면 화면 전체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한 어반 스케치』는 나무와 건물을 중심에 놓고 작은 소재에서 거리 풍경으로 범위를 넓히는 펜 드로잉 입문서입니다. 관찰할 대상이 너무 많아 막막한 독자가 연습의 범위를 좁혀보기에 적절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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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도서출판 이종
출간일
2025-11-03
분량
160쪽
ISBN
9788979294699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골목의 풍경을 그리고 싶지만 어디에 첫 선을 그어야 할지 모른다면 화면 전체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한 어반 스케치』는 나무와 건물을 중심에 놓고 작은 소재에서 거리 풍경으로 범위를 넓히는 펜 드로잉 입문서입니다. 관찰할 대상이 너무 많아 막막한 독자가 연습의 범위를 좁혀보기에 적절한 책입니다.

한 장의 거리 그림을 연습할 때에는 완성된 결과와 함께 처음 잡은 큰 형태를 남겨보세요. 북시크에서는 중요한 선을 무엇으로 골랐는지, 어떤 부분은 생략했는지 따로 적기를 제안합니다. 나중에 같은 장소를 다시 그릴 때 세부 묘사의 양보다 화면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속 예제를 오래 따라 그리더라도 자신의 장면으로 옮겨보는 질문이 있어야 다음 그림의 출발점이 생깁니다. 한 번에 끝내기보다 같은 장면을 다시 선택해 보는 방식도 좋습니다.

선 연습과 작은 식물

  • 기초 선을 나무와 식물의 형태·명암에 연결하며 연습을 관찰로 옮겨봅니다.

건물의 투시와 보조선

  • 눈높이와 소실점, 보조선을 실제 거리와 건물 예제에서 확인합니다.

소재에서 한 장의 풍경으로

  • 작은 거리 요소를 익힌 뒤 단계별 예제로 장면을 정리하는 순서를 살펴봅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골목의 풍경을 그리고 싶지만 어디에 첫 선을 그어야 할지 모른다면 화면 전체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한 어반 스케치』는 나무와 건물을 중심에 놓고 작은 소재에서 거리 풍경으로 범위를 넓히는 펜 드로잉 입문서입니다. 관찰할 대상이 너무 많아 막막한 독자가 연습의 범위를 좁혀보기에 적절한 책입니다.

처음에는 재료와 펜을 다루는 기초, 선을 그리는 연습을 살펴봅니다. 이어 나무와 작은 식물의 형태와 명암으로 넘어갑니다. 북시크에서는 같은 식물을 며칠 간격으로 그려보는 연습을 제안합니다. 한 번의 완성도를 평가하기보다 어떤 선을 반복했고 무엇을 생략했는지 비교하면 연습을 실제 관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대상이 작은 만큼 다시 시작하기도 수월합니다.

건물을 그리는 부분에서는 투시의 기초와 보조선으로 구도를 잡는 방법을 다룹니다. 창문이나 간판 같은 거리의 요소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모든 세부를 똑같이 옮기는 것보다 먼저 큰 형태와 방향을 정하는 데 집중해 보세요. 눈높이와 소실점의 개념을 어떤 장면에서 사용하는지 살핀 뒤 익숙한 건물 한 곳으로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실제 거리 풍경을 단계별로 그리는 예제가 포함되어 있어 기초 연습과 한 장의 그림 사이를 연결합니다. 작은 책방이나 주택가 같은 장면에서 무엇을 먼저 정리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북시크에서는 예제를 끝낸 다음 비슷한 소재가 있는 자신의 동네 사진을 골라보기를 권합니다. 똑같은 풍경을 그리지 않더라도 배운 판단을 다시 적용할 질문이 생깁니다.

일부 과정은 QR코드의 영상과 연결되며 마지막에는 연습용 도안도 실려 있습니다. 다만 영상을 모두 보는 것과 손으로 판단하는 것은 다릅니다. 어려운 동작을 확인한 뒤 잠시 멈추고 자신이 그린 선과 비교해 보세요. 영상이 연결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책의 설명과 예제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면 연습 자료를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목의 실수 없다는 표현은 선 하나도 어긋나면 안 된다는 요구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저자는 흔들림이 있는 선도 그림의 일부로 보는 태도를 소개합니다. 북시크에서는 지우고 다시 그리는 횟수보다 한 장에서 끝까지 관찰한 대상을 남기는 읽기를 제안합니다. 색채 표현을 넓게 배우기보다 펜으로 골목의 형태와 분위기를 정리하고 싶은 초보자에게 먼저 권할 수 있습니다.

한 장의 거리 그림을 연습할 때에는 완성된 결과와 함께 처음 잡은 큰 형태를 남겨보세요. 북시크에서는 중요한 선을 무엇으로 골랐는지, 어떤 부분은 생략했는지 따로 적기를 제안합니다. 나중에 같은 장소를 다시 그릴 때 세부 묘사의 양보다 화면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속 예제를 오래 따라 그리더라도 자신의 장면으로 옮겨보는 질문이 있어야 다음 그림의 출발점이 생깁니다. 한 번에 끝내기보다 같은 장면을 다시 선택해 보는 방식도 좋습니다.

특징

나무와 건물에 초점을 맞춰 연습 범위를 좁힙니다. 도시 풍경의 모든 소재를 동시에 다루기보다 자주 만나는 요소에서 출발하려는 초보자에게 적절합니다.

선 연습을 작은 사물과 풍경으로 연결합니다. 추상적인 연습만 반복하는 대신 배운 선을 어느 장면에서 쓰는지 확인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선과 투시의 기초를 실제 거리 예제에 연결합니다. 완성 그림과 자신의 결과만 비교하지 말고 형태를 정리하는 중간 판단을 살펴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영상과 연습 도안을 보조 자료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동작을 확인하거나 처음 그릴 화면을 정하는 데 쓰되, 자기 동네의 소재로 옮겨보는 연습을 함께 제안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선 연습과 작은 식물
  • 건물의 투시와 보조선
  • 소재에서 한 장의 풍경으로

작가 소개

단드로잉(단명주)은 펜 드로잉 작가이자 유튜버입니다. 거리의 풍경을 그리는 콘텐츠와 어반 스케치 수업을 진행해 왔으며, 『단순한 어반 스케치』에서는 나무와 건물을 중심으로 펜 드로잉의 기초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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