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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송혜영 지음

감자를 사면 늘 감자볶음만 만들게 됩니다. 익숙한 메뉴가 있다는 것은 편하지만 같은 재료를 다시 사는 일이 곧 같은 밥상을 반복하는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재료 하나에서 여러 조리의 갈래를 찾아보도록 구성한 집밥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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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길벗
출간일
2022-12-09
분량
376쪽
ISBN
9791140702251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에서 살펴볼 학습 범위는 식재료별 메뉴 선택, 손질과 보관의 연결, 반찬과 국의 조합입니다. 아래에서 관심 항목을 골라 책의 설명을 자신의 질문과 연결해보세요.

식재료별 메뉴 선택

  • 자주 사는 재료의 항목을 찾아 무침·볶음·조림 등 조리 방식에 따라 메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손질과 보관의 연결

  • 조리 전 재료를 다루는 방법과 남은 재료를 보관하는 문제를 함께 확인하는 독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찬과 국의 조합

  • 반찬 외에 국·찌개와 한 그릇 음식도 포함하므로 한 끼에 필요한 음식의 조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감자를 사면 늘 감자볶음만 만들게 됩니다. 익숙한 메뉴가 있다는 것은 편하지만 같은 재료를 다시 사는 일이 곧 같은 밥상을 반복하는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재료 하나에서 여러 조리의 갈래를 찾아보도록 구성한 집밥 안내서입니다.

감자와 양파, 두부처럼 자주 사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내용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을 먼저 정하고 재료를 사는 방식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장을 보고 돌아온 날에는 냉장고에 넣기 전에 어떤 음식으로 나눌지 펼쳐보는 용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재료별 설명에서 조리법으로 이동할 때에는 완성 사진보다 먼저 손질과 보관을 확인해보세요. 같은 양을 샀어도 바로 쓸 것과 남길 것을 구분하지 않으면 다음 끼니의 계획이 달라집니다. 책에서 배운 조리를 생활에 옮기는 데 필요한 질문입니다.

반찬만 고집하지 않고 국과 찌개, 한 그릇 음식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쓰임을 넓힙니다. 반찬을 여러 개 늘어놓는 밥상과 국 하나에 반찬을 곁들이는 밥상은 준비할 일이 다릅니다. 자기 집에서 반복할 조합을 고르며 읽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메뉴를 새로운 과제처럼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사는 재료 하나를 정해 익숙한 조리와 낯선 조리를 번갈아 찾아보세요. 마음에 드는 메뉴가 생기면 다음 장보기 목록에 연결합니다. 요리책을 펼치는 빈도보다 실제로 다시 만드는 음식이 남는지가 중요합니다.

2022년에 나온 판본이라는 점은 식비 이야기를 읽을 때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가격을 알려주는 자료로 보기보다 재료를 여러 음식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찾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처음 요리를 배우는 독자도 관심 재료의 항목부터 필요한 만큼 살펴볼 수 있습니다.

33가지 식재료와 304가지 요리를 묶은 구성입니다. 앞부분에는 도구·양념·계량뿐 아니라 재료 썰기와 장보기, 냉장고와 팬트리 정리도 담았습니다. 남은 재료의 조리법을 찾는 독자와 식재료 준비부터 배우는 독자가 같은 책에 들어갈 수 있는 이유입니다.

특징

33가지 식재료를 기준으로 메뉴를 찾아갑니다. 음식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도 집에 있는 재료에서 다음 끼니의 선택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 도구·양념·계량과 재료 썰기를 앞에서 안내합니다. 레시피를 따라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할지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반찬에 국·찌개와 여러 조리 형식을 더했습니다. 볶음으로만 쓰던 재료를 다른 음식으로 바꾸는 데 비교할 항목이 있습니다.

장보기와 냉장고·팬트리 정리를 함께 다룹니다. 현재 식품 가격을 제시하는 자료와 구분하면서 재료를 사고 남기는 과정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식재료별 메뉴 선택
  • 손질과 보관의 연결
  • 반찬과 국의 조합

작가 소개

송혜영은 욜로리아라는 이름으로 반찬과 집밥을 소개해온 저자입니다. 자취생과 요리 초보가 반복해서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영상과 책으로 정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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