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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책 : 손기술이 필요없는 카드 마술 Vol.1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마술책 : 손기술이 필요없는 카드 마술 Vol.1

박성욱 글·그림

복잡한 손동작의 의존도를 줄인 카드마술을 모은 책입니다. 용어 설명 뒤에 선택한 카드 찾기, 예언과 수학적 원리를 활용한 마술 등 여러 시연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카시오 이니셔티브
출간일
2016-07-18
ISBN
9791195315529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들어가는 말과 용어 설명 뒤에 카드마술 여러 편을 나누어 소개합니다. 공개 목차에는 선택한 카드를 찾는 마술, 예언, 기억, 수학적 원리를 사용하는 항목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소개는 손기술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게 필요한 마술을 모았다고 설명하므로, 현란한 카드 조작을 먼저 배우는 책과 출발점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모든 마술을 익히려 하기보다 목차와 설명을 보고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한 편을 고르세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진행 도중 카드가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 마지막에 관객이 무엇을 보게 되는지 구분해 읽으면 순서를 점검하기 좋습니다. 책을 보며 따라 한 뒤 설명 없이 다시 진행해 보는 과정도 따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특징

특정 손기술을 숙련하는 과정보다 마술의 원리와 진행을 익히는 데 관심을 둘 수 있는 모음집입니다. 한 가지 동작을 오래 연습하는 기술서와 달리, 보여 주고 싶은 효과를 고른 다음 해당 마술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마술마다 필요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제목만 보고 같은 준비로 모두 시연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는 마세요.

손의 움직임이 간단하더라도 설명의 순서와 보여 주는 방식은 연습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익숙한 말로 진행 과정을 적고, 상대가 행동해야 하는 시점을 표시해 보세요. 여기서 제안하는 메모는 책에 수록된 별도 학습법을 인용한 것이 아니라, 설명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편집부의 읽기 방법입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복잡한 카드 손기술 때문에 시작을 망설였거나, 주변 사람에게 보여 줄 한 가지 마술을 준비하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카드만을 사용하는 마술에 관심이 있을 때 비교할 책이며, 동전이나 일상 소품을 아우르는 종합 마술 입문서로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구매 전 공개 목차에서 자신이 원하는 범위인지 확인해 보세요.

카드를 잡는 방법과 컷·셔플·딜의 세부 동작을 체계적으로 반복하려는 목적이라면 《Table Work》와 역할을 비교해 보세요. 모음집의 모든 마술을 마친 뒤에만 기술서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설명을 읽으며 흥미가 생긴 지점이 시연의 구성인지, 손의 동작 자체인지에 따라 다음 책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카드마술을 읽기 위한 기본 용어
  • 선택한 카드를 찾는 마술
  • 예언과 기억을 소재로 한 마술
  • 수학적 원리를 활용한 카드마술
  • 카드의 색과 순서를 활용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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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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