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모래군의 열두 달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모래군의 열두 달

알도 레오폴드 지음 · 송명규 옮김

계절의 자연 관찰에서 출발해 토지와 생명 공동체에 대한 책임으로 나아가는 환경윤리의 고전입니다.

구매하기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정한책방
출간일
2024-11-15
ISBN
9791187685968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계절을 따라 자연의 변화를 바라보는 글과 보전에 관한 생각을 함께 읽는 책입니다. 가까운 관찰에서 윤리적 판단으로 논의가 넓어집니다.

후반의 토지윤리는 자연을 대하는 책임을 묻게 합니다. 자연이 아름답다는 감상과 어떤 선택을 정당화하는지는 서로 다른 질문으로 적어 볼 수 있습니다.

특징

자연 에세이와 환경윤리의 논의가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산책 중 본 장면이 보전의 판단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할 여지를 줍니다.

이 페이지는 2024년 한국어 재개정판을 소개합니다. 이전 출판사의 같은 번역과 구별하려면 ISBN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말의 이유를 더 깊게 묻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관찰과 책임을 연결하는 독서 모임에서도 비교할 질문을 찾기 좋습니다.

환경 정책이나 현행 법규를 확인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오늘의 제도적 선택에는 현재 자료를 대조하며 고전의 관점을 참고하세요.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열두 달의 자연 관찰
  • 여러 지역의 생태적 풍경
  • 야생과 보전의 가치
  • 땅을 공동체로 보는 관점
  • 토지윤리에 관한 논의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레오폴드는 가까운 자연의 관찰에서 보전과 토지윤리의 논의로 나아갑니다. 풍경을 좋아한다는 감상에서 어떤 관계를 책임져야 하는지 묻는 방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자연 묘사가 윤리적 주장으로 바뀌는 대목을 찾아보세요. 그 변화에 동의하는 이유와 더 따져보고 싶은 조건을 각각 적으면 토론의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오늘의 정책을 그대로 제시하는 책은 아니므로 구체적인 제도는 현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판단의 대상을 넓히는 고전의 관점을 만나는 데 목적을 둘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다른 책과 비교해 보기

관련 태그

환경·미래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