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미술관에 간 화학자 두 번째 이야기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미술관에 간 화학자 두 번째 이야기

전창림 저

『미술관에 간 화학자』의 후속 이야기로 명화의 재료와 색, 빛과 화학을 여러 작품에서 탐구합니다. 신과 인간, 선과 색 등의 주제 아래 미술사와 과학의 대화를 오가며 작품을 보는 다른 질문을 제시합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어바웃어북
출간일
2019년 05월 27일
ISBN
9791187150565
매체
종이책

책에서 다루는 내용

『미술관에 간 화학자』의 후속 이야기로 명화의 재료와 색, 빛과 화학을 여러 작품에서 탐구합니다. 신과 인간, 선과 색 등의 주제 아래 미술사와 과학의 대화를 오가며 작품을 보는 다른 질문을 제시합니다.

구성과 설명 방식

첫 책의 내용을 단순히 압축한 자료보다 새로운 작품과 질문으로 범위를 넓힌 구성이 특징입니다. 고흐 작품의 색 변화처럼 익숙한 명화의 모습이 언제나 같지 않은 이유를 살피고, 미술사와 과학 토크를 함께 읽으며 설명의 층위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첫 책을 읽은 뒤 더 많은 작품으로 화학과 미술의 관계를 살피거나 특정 명화가 궁금한 독자에게 맞습니다. 과학 설명이 흥미로운 작품부터 읽고 앞뒤의 미술사적 맥락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작품의 재료를 이해하는 일과 예술적 의미를 해석하는 일이 서로 다른 질문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두 분야를 억지로 하나의 결론으로 묶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재료 분석이나 보존 작업을 대신하는 교본과는 구별해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1장 신과 인간에 관하여
  • · 천상계를 그린 물감의 비밀 _엘 그레코
  • · 예술과 과학에 투영된 명과 암 _마사초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미술관에 간 화학자』의 후속 이야기로 명화의 재료와 색, 빛과 화학을 여러 작품에서 탐구합니다. 신과 인간, 선과 색 등의 주제 아래 미술사와 과학의 대화를 오가며 작품을 보는 다른 질문을 제시합니다. 첫 책의 내용을 단순히 압축한 자료보다 새로운 작품과 질문으로 범위를 넓힌 구성이 특징입니다. 고흐 작품의 색 변화처럼 익숙한 명화의 모습이 언제나 같지 않은 이유를 살피고, 미술사와 과학 토크를 함께 읽으며 설명의 층위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책에서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은 명화의 질문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후속권을 첫 책의 요약으로 생각하기보다 새 작품과 주제를 고르는 자료로 살펴보세요.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다른 책과 비교해 보기

관련 태그

예술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