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
초밥·고기·면·전골과 카페·이자카야 등 업종별 메뉴와 식문화를 살피는 일본 미식 여행 준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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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출간일
- 2024-02-29
- ISBN
- 9791169780261
- 매체
- 종이책
가게의 종류로 메뉴를 나눕니다
초밥과 고기, 우동·소바·라멘, 덮밥과 튀김, 전골에서 카페와 이자카야·야키토리야까지 여덟 갈래로 음식을 살핍니다. 번역된 사진 메뉴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본 음식과 재료의 이름을 알아보고 싶은 여행자가 비교할 책입니다. 일본어 전체의 문법을 설명하기보다 미식 여행에서 필요한 어휘와 장면에 범위를 둡니다.
식문화와 실전 식당 회화 함께 보기
일본의 식문화와 술문화가 앞에 놓이고 업종별 메뉴 뒤에 실전 식당 회화가 이어집니다. 관심 있는 가게의 메뉴를 읽은 뒤 무엇을 묻거나 주문할지 표현을 함께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가게의 이름을 많이 아는 것보다 메뉴가 어떤 음식인지 구분하는 데 중심을 두면 여행 동선과 별개로 필요한 기초를 준비하기 좋습니다.
가기 전에 몇 장면을 골라 읽으세요
식당과 카페를 탐색하는 여행에서 메뉴판을 읽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면 살펴볼 책입니다. 모든 항목을 암기하려 하기보다 먹고 싶은 음식과 처음 보는 재료의 말을 따로 정리해 보세요. 특정 식당의 현재 재료와 조리법은 책의 일반 설명과 다를 수 있으므로 안전상 확인이 필요한 조건은 실제 점포에 직접 묻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초밥·고기·면류 메뉴
- 덮밥·튀김·전골
- 카페·이자카야·야키토리야
- 식문화와 식당 회화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이자카야나 야키토리야 등 어떤 가게를 탐색할지 관심이 있다면 업종별 구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메뉴를 읽기 전 식문화와 술문화의 범위를 살피고 필요한 가게로 이동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음식의 이름을 익힌 뒤 낯선 재료가 있으면 따로 표시해 보세요. 메뉴의 이름을 안다는 것과 그 가게의 실제 재료·조리법을 확인했다는 것은 다르므로 필요한 질문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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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