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물질의 세계
모래와 소금, 철과 구리, 석유와 리튬을 따라가며 물질이 인간의 역사와 산업을 어떻게 지탱하는지 살피는 책입니다. 원료가 나오는 장소에서 생산과 기술의 현장으로 이동하며 익숙한 사물 뒤의 물질적 조건을 설명합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인플루엔셜
- 출간일
- 2024년 03월 08일
- ISBN
- 9791168341746
- 매체
- 종이책
책에서 다루는 내용
모래와 소금, 철과 구리, 석유와 리튬을 따라가며 물질이 인간의 역사와 산업을 어떻게 지탱하는지 살피는 책입니다. 원료가 나오는 장소에서 생산과 기술의 현장으로 이동하며 익숙한 사물 뒤의 물질적 조건을 설명합니다.
구성과 설명 방식
기술을 보이지 않는 정보나 발명 이야기로만 보지 않고 자원과 가공, 운송이 필요한 과정으로 드러냅니다. 유리와 콘크리트, 반도체와 에너지처럼 다른 산업도 같은 원료의 경로 위에서 이어지는 모습을 살필 수 있습니다. 물질별로 나뉜 구성이 관심 있는 소재부터 읽기에도 맞습니다.
이런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문명과 산업의 역사를 구체적인 원료와 현장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일상 물건 하나를 골라 어떤 물질이 어디에서 어떤 가공을 거치는지 그려 보세요. 현재의 자원 가격이나 기업의 성과를 예측하는 자료보다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물질의 연결을 읽는 교양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채굴과 생산의 환경·노동 조건도 함께 질문하며 읽으면 소재의 성능 이상의 맥락을 살피기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PART 2. 소금|세상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물질
- ―비하인드 스토리: 소금을 지배한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 PART 3. 철|인간 사회를 구성하는 뼈대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모래와 소금, 철과 구리, 석유와 리튬을 따라가며 물질이 인간의 역사와 산업을 어떻게 지탱하는지 살피는 책입니다. 원료가 나오는 장소에서 생산과 기술의 현장으로 이동하며 익숙한 사물 뒤의 물질적 조건을 설명합니다. 기술을 보이지 않는 정보나 발명 이야기로만 보지 않고 자원과 가공, 운송이 필요한 과정으로 드러냅니다. 유리와 콘크리트, 반도체와 에너지처럼 다른 산업도 같은 원료의 경로 위에서 이어지는 모습을 살필 수 있습니다. 물질별로 나뉜 구성이 관심 있는 소재부터 읽기에도 맞습니다.
물질이 산업과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 경로가 궁금한 독자에게 맞습니다. 채굴에서 가공과 운송까지 이어지는 지도를 그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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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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