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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간직하고픈 필사 시 (큰글자책)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평생 간직하고픈 필사 시 (큰글자책)

백석 · 박인환 · 김영랑 · 김소월 · 정지용 · 한용운 · 윤동주

여러 한국 시인의 시 여든세 편을 큰 글자로 읽고 필사하는 선집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북카라반
출간일
2024-04-19
ISBN
9791160051339
매체
종이책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백석과 박인환, 김영랑·김소월·정지용·한용운·윤동주 등의 시 여든세 편을 모은 필사 시집입니다. 공개 목차에서 여러 시인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시인의 작품에 오래 머무는 방식보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읽고 써 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시를 찾아보고 싶은 독자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큰글자책 판본의 크기와 활자는 구입 전에 직접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설명 방식과 활용할 부분

같은 필사 활동 안에서 시인별 말투와 이미지의 차이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루에 한 편을 골라 쓰고 다음에는 다른 시인의 작품을 선택해 보세요. 서로 다른 시에 같은 사물이 나오더라도 느낌과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적어 보면 원문을 옮기는 시간을 자신의 읽기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작품을 순서대로 채워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다양한 시를 천천히 읽으며 필사를 시작하고 싶은 성인과 시니어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특정 시인의 전집이나 한국 시 전체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과는 범위가 다릅니다. 마음에 남은 작품이 생기면 그 시인의 다른 시집으로 넓혀 갈 수 있습니다. 필사 분량을 경쟁하거나 글씨를 평가하기보다 눈과 손이 편한 양을 정하고, 작품을 읽으며 생긴 느낌과 질문을 남기는 활동으로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한국 시인 여러 명의 작품
  • 시 여든세 편의 선집
  • 큰글자 판본
  • 시를 읽고 옮겨 쓰기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좋아하는 시인이 아직 뚜렷하지 않거나 그날의 기분에 맞는 시를 고르고 싶다면 선집을 비교해 보세요. 한 시인의 말투에 익숙해진 뒤 다른 시의 표현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을 순서대로 끝내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에 남은 시인이 있으면 그 사람의 다른 시집으로 넓히며 필사를 다음 독서의 출발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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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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