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컬러의 말
여러 색 이름과 그 안료·재료·문화에 얽힌 75가지 이야기를 색 계열별로 읽는 교양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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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윌북(willbook)
- 출간일
- 2018-06-10
- ISBN
- 9791155811566
- 매체
- 종이책
색의 이름에서 역사와 문화로
하양과 노랑, 빨강과 파랑 등 색 계열별로 여러 색의 이름과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크롬 옐로나 울트라마린 등 익숙하거나 낯선 이름이 어떤 재료와 문화의 이야기를 갖는지 읽고 싶은 독자가 살펴볼 책입니다. 특정 미술 작품만 따라가는 구성보다 색 자체를 중심으로 필요한 항목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계열 안의 다른 이름을 구분하기
색각과 팔레트, 언어와 색의 관계를 다룬 서문 뒤에 일흔다섯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비슷한 파랑이나 초록도 이름과 쓰인 역사에서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 이름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 정확한 색상 값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르므로 감각과 문화의 설명을 디자인 작업의 규격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작품 밖의 색에도 관심을 넓히려면
미술과 디자인, 일상의 색을 더 세밀한 말로 관찰하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좋아하는 색 한 항목부터 읽고 다른 시대나 재료의 이야기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안료와 재료의 일화는 역사적 설명으로 읽고, 현재의 제품 사용이나 안전 기준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범위로 나누어 보세요.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색각·팔레트·언어와 색
- 색 계열별 75가지 이야기
- 색 이름과 안료·재료
- 미술·일상의 색 문화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특정 그림보다 색 자체가 궁금하다면 이름과 역사에서 시작하는 책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계열의 항목을 나란히 보면 이름은 어떤 차이를 기록하는지 질문하기 좋습니다.
색 이름을 더 알게 되면 일상의 사물을 보는 말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감각과 문화의 설명을 정확한 색상 코드나 현재의 재료 사용 지침과 같은 것으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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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