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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
도시락을 계속 싸다 보면 같은 볶음밥과 반찬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은 한 가지 요리의 조리법을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요리를 무엇과 함께 담을지 생각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요리의 원리나 한 달 예산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책보다는 다음 도시락의 구체적인 메뉴가 필요한 독자에게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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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시원북스
- 출간일
- 2024-02-06
- 분량
- 260쪽
- ISBN
- 9791161508108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도시락을 계속 싸다 보면 같은 볶음밥과 반찬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은 한 가지 요리의 조리법을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요리를 무엇과 함께 담을지 생각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요리의 원리나 한 달 예산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책보다는 다음 도시락의 구체적인 메뉴가 필요한 독자에게 가깝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메뉴를 순서대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밥 메뉴와 해본 적 있는 반찬이 포함된 조합을 고르고, 다음에는 반찬 하나만 바꾸어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 책이 자신의 생활에 맞는지는 레시피 수보다 재료를 구하기 쉬운지, 아침에 가능한 조리 순서인지, 점심에 먹기 편한 구성인지로 판단해보세요. 한 달의 식비 계획과 실제 메뉴 선택은 서로 다른 문제이므로 두 부분을 나누어 살피면 책의 역할도 분명해집니다.
도시락 한 끼의 메뉴 조합
- 밥 메뉴·중심 반찬·곁들임찬이 함께 제시되는 구성을 살펴보고, 한 가지 요리에서 도시락 전체의 구성으로 생각을 넓힙니다.
반찬의 교체와 재료 선택
-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항목을 골라 조합하고, 익숙한 반찬을 유지한 채 일부만 바꾸는 활용을 생각해봅니다.
조리 순서와 동작의 확인
- 도구와 제품 소개, 메뉴별 설명과 공개 소개에 안내된 영상을 이용해 준비 상태에 맞는 조리 순서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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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도시락을 계속 싸다 보면 같은 볶음밥과 반찬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은 한 가지 요리의 조리법을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요리를 무엇과 함께 담을지 생각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요리의 원리나 한 달 예산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책보다는 다음 도시락의 구체적인 메뉴가 필요한 독자에게 가깝습니다.
책은 밥을 중심으로 하는 메뉴와 반찬을 따로 떨어뜨려 나열하는 대신, 한 끼에 함께 넣을 조합을 목차에서 보여줍니다. 볶음밥을 골랐을 때는 달걀이나 채소를 어떤 모습으로 더할지, 쌈밥을 담을 때에는 어떤 반찬을 곁들일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한 칸의 요리가 아니라 도시락 전체를 떠올리며 메뉴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공개된 구성은 밥 등의 중심 메뉴 30개, 메인 반찬 30개, 곁들임찬 40개로 나뉩니다. 제목의 100가지는 매일 다른 도시락 100세트를 뜻한다고 받아들이기보다, 조합을 이루는 개별 조리 항목의 범위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익숙한 반찬 하나만 바꾸어 한 끼를 조정하는 식으로 필요한 부분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 단계에서는 저자가 사용하는 제품과 도구를 소개하고, 본문에서는 밥·고기·달걀·채소 등이 어우러지는 메뉴로 이어집니다. 독자는 집에 있는 재료와 책의 조합을 대조해 추가로 사야 할 것과 이미 해결되는 것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재료 목록을 그대로 구매하기 전에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어느 반찬을 만들 수 있는지 찾는 방법은 북시크가 제안하는 활용법입니다.
도시락 반찬을 저녁 식탁에도 활용하고 싶을 때에도 이 구성이 도움이 됩니다. 밥 메뉴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고 곁들임찬 부분만 확인하거나, 이미 만든 반찬을 다음 도시락의 어느 조합에 넣을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책에 여러 메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반찬의 보관 기간이나 휴대 조건이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조리·보관 안내는 각 항목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판사 소개에는 조리 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연결 정보와 펼쳐놓기 쉬운 스프링 제본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손질이나 담는 과정이 글만으로 잘 그려지지 않으면 해당 메뉴의 영상 제공 여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의 10분은 모든 독자가 장보기부터 설거지까지 같은 시간에 끝낸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자신의 손질 속도와 준비 상태를 기준으로 작업 시간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메뉴를 순서대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밥 메뉴와 해본 적 있는 반찬이 포함된 조합을 고르고, 다음에는 반찬 하나만 바꾸어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 책이 자신의 생활에 맞는지는 레시피 수보다 재료를 구하기 쉬운지, 아침에 가능한 조리 순서인지, 점심에 먹기 편한 구성인지로 판단해보세요. 한 달의 식비 계획과 실제 메뉴 선택은 서로 다른 문제이므로 두 부분을 나누어 살피면 책의 역할도 분명해집니다.
특징
한 끼 조합을 보여주는 구성입니다. 밥 메뉴 옆에서 함께 먹을 반찬을 찾을 수 있어, 각각의 요리를 익혔지만 도시락을 어떻게 채울지 막막한 독자에게 비교적 구체적인 출발점을 줍니다.
메인 메뉴와 반찬의 역할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중심이 되는 음식은 유지하면서 곁들임찬을 바꾸는 식으로 활용하면 매번 처음부터 메뉴를 정하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과 영상의 설명 방식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개 소개에 안내된 영상은 조리 동작을 이해하는 보조 수단이며, 글로 정리한 재료와 순서를 대체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예산 설계와 메뉴 선택을 구분해 이용하기 좋습니다. 식비를 줄이려는 목적이 있더라도 이 책에서는 우선 실제 만들 수 있는 조합을 찾고, 구매량과 지출 한도는 자신의 계획에 맞게 별도로 계산하는 편이 알맞습니다.
제본과 이용할 때 확인할 점
출판사 표준 제본은 스프링북입니다. 일반 서점·여러 공공도서관은260쪽, 국회도서관은257p로 기술합니다. 메타데이터에는 유통 판본260쪽을 사용했습니다. 추가 분철 상품과 구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도시락 한 끼의 메뉴 조합
- 반찬의 교체와 재료 선택
- 조리 순서와 동작의 확인
작가 소개
오민주는 야미도시락이라는 이름으로 도시락 조리 과정을 소개하는 요리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밥과 주된 반찬, 곁들일 반찬을 한 끼의 조합으로 묶어 설명합니다. 공개 소개에 따르면 책의 조리 과정을 같은 이름의 영상 채널에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