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나 혼자 피아노 친다 비기너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나 혼자 피아노 친다 비기너

차영은 지음

악보를 보고 건반을 찾을 수 있어도 왜 그 음을 그 길이만큼 쳐야 하는지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책은 처음 피아노를 배우는 사람을 위해 손가락 번호와 리듬, 악보 읽기의 기초를 연습곡에 연결하는 교재입니다. 용어를 듣고 지나치지 않으려는 독자에게 살펴볼 내용이 있습니다.

구매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삼호ETM
출간일
2020-04-01
분량
200쪽
ISBN
9788967212032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에서 살펴볼 학습 범위는 기보와 손가락 번호, 리듬 기호의 의미, 음정과 화음의 기초입니다. 아래에서 관심 항목을 골라 책의 설명을 자신의 질문과 연결해보세요.

기보와 손가락 번호

  • 음자리표와 손가락 번호를 나누어 악보와 건반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리듬 기호의 의미

  • 음표·쉼표·박자표와 점음표의 설명을 연습곡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음정과 화음의 기초

  • 음 사이의 간격과 코드의 기본을 배우며 연주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악보를 보고 건반을 찾을 수 있어도 왜 그 음을 그 길이만큼 쳐야 하는지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책은 처음 피아노를 배우는 사람을 위해 손가락 번호와 리듬, 악보 읽기의 기초를 연습곡에 연결하는 교재입니다. 용어를 듣고 지나치지 않으려는 독자에게 살펴볼 내용이 있습니다.

손가락 번호를 따로 다루고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의 악보 읽기를 구분해 설명합니다. 양손으로 연주할 때 무엇을 동시에 처리하는지 나누어 이해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손이 멈춘 곳을 표시한 뒤 어느 설명으로 돌아갈지 찾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표와 쉼표, 박자표와 점음표처럼 리듬을 읽는 요소를 배웁니다. 기호의 이름을 외우는 데서 끝내기보다 같은 구간을 소리 내어 세어보고 건반에서 확인해보세요. 음높이가 맞아도 곡의 인상이 달라지는 이유를 리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샤프와 플랫, 음정과 코드 등으로 학습 범위를 넓힙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낯선 용어가 많다면 필요한 부분을 한꺼번에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연습하는 악보에서 만난 기호를 하나씩 설명과 연결하는 편이 구체적인 공부가 됩니다.

장별 연습 문제는 설명을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답을 맞혔더라도 그 내용을 연주할 때 알아볼 수 있는지 다시 확인해보세요. 종이에서 기호를 해석하는 일과 손으로 소리를 만드는 일을 번갈아 점검하는 방식입니다.

2020년 판본이지만 기본 기보와 음악 개념을 배우는 목적에는 출간연도만으로 쓰임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최신 유행곡을 많이 찾는 악보집과는 구분해서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QR코드 영상은 교재 안내와 함께 이용하되 현재 제공 상태가 바뀔 가능성도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특징

음악의 개념을 나누어 설명한 뒤 연습곡과 문제로 연결합니다. 처음부터 곡을 끝내는 것보다 악보에서 만난 용어의 뜻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비교할 지점이 있습니다.

기초 리듬과 악보 읽기부터 코드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제목에 비기너가 있다고 해서 모든 장이 같은 난이도라고 생각하기보다 현재 필요한 개념과 연습 범위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기보와 손가락 번호
  • 리듬 기호의 의미
  • 음정과 화음의 기초

작가 소개

차영은은 차차쌤이라는 이름으로 피아노 교육과 영상 강의를 해온 저자입니다. 피아노를 혼자 배우는 독자가 기초 개념과 연주를 연결할 수 있도록 교재를 집필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