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어서 오세요, 펫로스 상담실입니다
상담 사례와 질문을 통해 펫로스와 죄책감을 설명합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라곰
- 출간일
- 2023-09-20
- ISBN
- 9791189686871
- 매체
-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펫로스와 애도의 반응, 죄책감과 생각의 오류를 설명하고 마음을 살피는 활동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슬픔을 설명할 언어가 필요할 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별 뒤 특정 장면을 되풀이해 떠올리거나 모두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생각하는 독자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상담의 질문으로 다루므로 자신의 언어를 찾는 자료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징
상담의 질문에서 출발해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형식입니다. 유난스럽다는 주변의 판단 대신 내가 무엇을 잃었고 무엇이 괴로운지를 적어 볼 여지를 줍니다.
책의 활동과 글쓰기를 모두 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읽을 수 있는 부분부터 고르고, 사례에 나온 반응과 내 경험이 다른 점도 함께 남겨두면 좋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반려동물의 죽음 뒤 같은 생각을 되풀이하며 힘든 독자와 애도를 돕는 말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책의 검사나 사례로 자신의 상태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책의 설명과 내 상황에서 확인할 일을 나누어 메모해 보세요. 사례와 내 경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책이 제시한 활동은 원할 때 선택해 사용하고 회복의 기한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펫로스의 이해
- 상실과 애도의 반응
- 죄책감과 생각의 오류
- 이별 준비와 기억
- 마음을 살피는 글쓰기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이별 뒤 특정 장면을 되풀이해 떠올리거나 모두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생각하는 독자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상담의 질문으로 다루므로 자신의 언어를 찾는 자료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의 활동과 글쓰기를 모두 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읽을 수 있는 부분부터 고르고, 사례에 나온 반응과 내 경험이 다른 점도 함께 남겨두면 좋습니다.
검사나 설명을 통해 스스로 상태를 확정하려는 목적보다는 도움을 받을 때 전할 말을 정리하는 용도로 권합니다. 슬픔이 일상을 크게 흔드는 경우에는 책 밖의 지원도 함께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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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