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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

조연심 지음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는 자신의 일을 짧고 명료하게 설명하는 문장에 집중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무엇을 제공하며 어떤 변화를 약속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자기소개 문장으로 연결하는 구성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힘찬북
출간일
2020-05-01
분량
328쪽
ISBN
9791190227070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는 자신의 일을 짧고 명료하게 설명하는 문장에 집중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무엇을 제공하며 어떤 변화를 약속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자기소개 문장으로 연결하는 구성입니다.

이 책의 특징

경력이 많아질수록 소개가 길어지지만 상대가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지는 더 모호해지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특징과 강점, 상대가 얻는 이익을 구분하면 직함을 여러 개 나열하는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설명하는 것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장 하나를 정하는 과정에서 일의 범위도 함께 점검하게 됩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전문성을 설명하는 단어와 타인이 확인할 수 있는 증거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에 전문가라는 표현을 추가하기 전에 반복해서 해결한 문제와 그 결과를 보여 줄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자신의 지식을 책이나 강연, 글로 전달하는 활동도 대상 독자의 질문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러 채널에 같은 소개를 복사하기보다 각 자리에서 어떤 도움을 기대할 수 있는지 일관되게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자기소개 질문의 구성
  • 특징·강점·혜택의 구분
  • 확인 가능한 약속

읽으며 직접 해볼 일

현재 쓰는 자기소개를 지인에게 읽어 주고 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이해했는지 물어보세요. 자신이 강조한 경력과 상대가 기억한 역할이 다르면 그 차이를 메모합니다. 이후 확인 가능한 경험을 근거로 문장을 고치고, 추상적인 최고·전문가 표현을 늘리는 대신 구체적인 도움을 설명해 봅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프로필이나 강의 소개, 서비스 안내를 정리해야 하는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문장을 잘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전문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적과 역량을 과장하지 않는 범위에서 소개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일과 앞으로 배우고 싶은 일을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자기소개 질문의 구성
  • 특징·강점·혜택의 구분
  • 확인 가능한 약속

작가 소개

조연심은 개인 브랜드를 설명하고 구축하는 방법을 집필하며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해 온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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