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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

박준영 지음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는 기본 스티치를 익히고 작은 생활 소재와 장식 도안에 적용하는 자수 입문서입니다. 여러 바늘땀을 간단한 모티프로 반복하면서 천 위의 그림을 완성하도록 안내합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책밥
출간일
2015-02-10
분량
144쪽
ISBN
9791195247943

내용과 읽을 거리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는 기본 스티치를 익히고 작은 생활 소재와 장식 도안에 적용하는 자수 입문서입니다. 여러 바늘땀을 간단한 모티프로 반복하면서 천 위의 그림을 완성하도록 안내합니다.

재료를 준비했지만 첫 작품을 고르지 못한 독자에게 맞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안을 찾은 뒤 필요한 스티치만 먼저 연습해 보세요. 모든 기법을 외우고 시작하기보다 하나의 모티프가 완성되는 경험을 통해 다음 연습을 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도안을 다시 놓을 때는 크기와 실의 가닥 수를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무엇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특징

생활 자수의 첫 작품을 위한 책입니다. 큰 회화 작품을 정밀하게 재현하는 자수나 전통 기법의 역사 전체를 배우려는 목적에는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작은 모티프 하나를 연습용 천과 실제 사용할 천에 각각 놓아 봅니다. 바늘이 통과하는 느낌과 실의 당김이 어떻게 다른지 기록하세요. 완성 뒤에는 멀리서 보았을 때 도안이 읽히는지, 가까이서 보았을 때 천이 우는 부분은 없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 기본 스티치
  • 작은 생활 모티프
  • 생활 소품의 자수 적용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작은 도안에서도 시작과 끝의 실 정리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앞면의 모양만 따라가기보다 뒷면에서 실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살펴보세요. 같은 스티치를 여러 번 놓을 때 간격과 길이가 일정한지 확인하고, 일정하지 않은 부분을 모두 결점으로 보기 전에 어떤 표현을 원하는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처음의 목표는 예제와 완전히 같은 손맛이 아니라 필요한 동작을 이해하고 작은 모티프를 끝까지 마치는 데 둘 수 있습니다.

생활 소품에 적용하려면 수놓을 천과 실제로 사용할 방식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연습용 천에서 편했던 동작이 두꺼운 천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준비와 마감의 질문이 많다면 『요령이 한눈에 보이는 마쓰코의 자수교실』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판다언니의 책은 마음에 드는 작은 소재를 출발점으로 삼고 필요한 기법을 반복하는 읽기에 놓으면 부담 없이 첫 작품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기본 스티치
  • 작은 생활 모티프
  • 생활 소품의 자수 적용

작가 소개

박준영은 판다언니라는 이름으로 자수 작업과 교육을 해 온 작가입니다. 일상과 여행에서 만나는 소재를 자수로 표현하며 관련 책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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