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BOOK NOTES
비폭력대화
『비폭력대화』는 관찰과 평가,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고 자신의 욕구를 알아차린 뒤 구체적으로 부탁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는 일과 갈등을 다루는 내용도 포함합니다. 여기서는 2024년 개정2판을 소개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한국NVC출판사
- 출간일
- 2024-08-05
- 분량
- 380쪽
- ISBN
- 9791185121505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비폭력대화』는 관찰과 평가,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고 자신의 욕구를 알아차린 뒤 구체적으로 부탁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는 일과 갈등을 다루는 내용도 포함합니다. 여기서는 2024년 개정2판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특징
표현을 부드럽게 바꾸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신과 상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심입니다. 같은 부탁도 거절을 허용하는지에 따라 강요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말의 형식뿐 아니라 상대의 답을 들은 뒤 어떻게 반응하는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관찰과 평가를 구분하는 연습은 감정을 없애거나 사실만 차갑게 말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면서도 상대를 고정된 성격으로 단정하지 않는 표현을 찾는 과정입니다. 필요를 설명할 때도 상대가 반드시 특정 행동을 해야 한다는 요구와 구분해 보세요. 부탁을 받는 사람이 거절할 수 없다고 느낀다면 문장의 형식만 바꾸어도 관계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상대의 반응을 듣고 이해가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 관찰과 평가의 구분
- 느낌과 욕구의 표현
- 부탁과 공감적 듣기
읽으며 직접 해볼 일
감정이 격하지 않은 일상 장면 하나를 골라 실제로 관찰한 일과 그 일에 대한 평가를 나누어 써 보세요. 이어 자신의 느낌과 필요, 상대에게 부탁할 구체적 행동을 구분합니다. 정해진 문장을 외워 말하기보다 어떤 부분을 아직 자신도 명확히 모르는지 찾는 연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자기표현과 공감적 듣기를 함께 배우려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위협이나 폭력이 있는 관계를 대화 방식만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대를 분석하거나 설득하기 위한 이름표로 개념을 쓰지 않고 자신의 표현과 경청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관찰과 평가의 구분
- 느낌과 욕구의 표현
- 부탁과 공감적 듣기
작가 소개
마셜 B. 로젠버그는 비폭력대화센터를 설립하고 비폭력대화를 교육한 저자입니다. 캐서린 한이 한국어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