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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끝내는 MBA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10일 만에 끝내는 MBA

스티븐 실비거 지음

『10일 만에 끝내는 MBA』는 마케팅, 회계, 조직행동, 재무와 생산관리 등 경영의 주요 분야를 묶어 설명합니다. 각각의 용어를 들어 봤지만 부서의 일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되지 않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제목의 기간 안에 전문성을 얻겠다는 목표보다, 전체 지도를 만든 뒤 필요한 분야로 돌아올 참고서로 고르면 이 책의 폭넓은 구성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간일
2017-01-25
분량
532쪽
ISBN
9791186805510

책의 내용과 특징

『10일 만에 끝내는 MBA』는 마케팅, 회계, 조직행동, 재무와 생산관리 등 경영의 주요 분야를 묶어 설명합니다. 각각의 용어를 들어 봤지만 부서의 일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되지 않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제목의 기간 안에 전문성을 얻겠다는 목표보다, 전체 지도를 만든 뒤 필요한 분야로 돌아올 참고서로 고르면 이 책의 폭넓은 구성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자신이 맡은 업무와 가장 가까운 장에서 시작한 뒤 앞뒤 부서의 질문으로 이동해 보세요. 판매 계획이 생산과 현금흐름에 어떤 자료를 요구하는지 적으면 개념 간 연결이 드러납니다. 모르는 용어는 정의만 베끼지 말고 실제 회사의 어떤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을지 함께 기록하는 것이 이후 심화 공부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 권의 개론서가 정규 MBA 교육이나 각 분야의 전문 교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2017년 한국어판에 실린 제도·법규나 사례는 당시 맥락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공부할 때 살펴볼 질문

여러 분야를 한 권에서 만나는 입문서는 용어의 관계를 잡는 데 활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늘었다는 소식을 마케팅과 회계, 운영의 질문으로 각각 바꾸어 보세요. 판매가 늘어난 이유와 이익이 남는지 여부, 추가 주문을 처리할 수 있는지는 다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해가 부족한 분야를 표시해 두면 다음 전문서를 선택할 근거도 생깁니다. 제목의 기간을 학습의 마감으로 삼기보다 자신의 이해를 점검할 지도처럼 사용하세요.

읽은 뒤 해 볼 일

가상의 신제품 하나를 놓고 판매, 생산, 재무 담당자가 각각 묻고 싶을 질문을 세 개씩 써 보세요. 같은 사업을 부서마다 다르게 보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마케팅·회계·재무·조직·생산관리의 기본 범위
  • 기업 의사결정에서 각 분야가 연결되는 지점
  • 기초 용어를 실제 업무 자료와 대응시키기

작가 소개

스티븐 실비거는 MBA에서 배우는 경영 지식을 일반 독자에게 정리한 저자입니다. 이 책은 주요 경영 분야의 핵심 개념을 묶은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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