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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은 사업 전체 가운데 고객에게 제안할 가치에 초점을 맞춥니다. 고객이 하려는 일과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상품이나 서비스가 그 상황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설계·시험하는 책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그려 보았지만 제품의 장점과 고객의 필요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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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생각정리연구소
- 출간일
- 2018-02-20
- 분량
- 281쪽
- ISBN
- 9791158951191
책의 내용과 특징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은 사업 전체 가운데 고객에게 제안할 가치에 초점을 맞춥니다. 고객이 하려는 일과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상품이나 서비스가 그 상황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설계·시험하는 책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그려 보았지만 제품의 장점과 고객의 필요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상품의 기능 목록을 잠시 내려놓고 고객이 해결하려는 일을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같은 기능도 고객이 처한 상황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책의 도구를 사용해 연결을 그린 다음에는 고객에게서 직접 확인한 내용과 내부 회의에서 정한 내용을 구분해야 설계가 조사와 검증으로 이어집니다.
고객의 어려움을 상상해서 많이 적는 것만으로 설계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문제인지, 제안한 해결 방식이 받아들여지는지를 시험하는 단계까지 읽어야 합니다.
공부할 때 살펴볼 질문
고객의 어려움을 적을 때 상품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설명으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이 현재 어떤 방식으로 일을 끝내고 있는지, 어디에서 시간과 비용을 쓰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제안하는 기능이 그 문제 중 어느 부분을 바꾸는지 연결하면 장점의 나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집단이 여러 개라면 한 그림에 섞기보다 차이를 드러내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 관찰과 내부 추측을 구분하며 가치 제안을 검토하려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읽은 뒤 해 볼 일
제품 설명의 형용사를 지우고 고객이 하게 되는 행동으로 다시 써 보세요. 더 편리하다는 표현 대신 어떤 과정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확인할 질문을 만듭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고객이 하려는 일과 불편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기
- 상품·서비스가 제공하는 도움을 고객 상황에 연결하기
- 가치 제안을 시험하고 수정하는 과정
작가 소개
알렉스 오스터왈더, 예스 피그누어, 그렉 버나다, 앨런 스미스가 함께 쓴 가치 제안 설계서입니다. 고객 이해와 제품 설계의 연결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