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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세상과 통하다 1
『세계 지리, 세상과 통하다 1』은 지리 교사들이 여러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사회 문제를 연결한 책입니다. 소개하는 2014년 판본의 1권은 동아시아와 동남·남아시아, 서남·중앙아시아 등 지역의 생활을 읽는 출발점이 됩니다. 국가 이름과 수도만 외우기보다 기후와 지형이 생활과 어떻게 만나는지 공부하려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사계절
- 출간일
- 2014-04-29
- 분량
- 264쪽
- ISBN
- 9788958287254
책의 내용과 특징
『세계 지리, 세상과 통하다 1』은 지리 교사들이 여러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사회 문제를 연결한 책입니다. 소개하는 2014년 판본의 1권은 동아시아와 동남·남아시아, 서남·중앙아시아 등 지역의 생활을 읽는 출발점이 됩니다. 국가 이름과 수도만 외우기보다 기후와 지형이 생활과 어떻게 만나는지 공부하려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한 지역을 읽을 때 자연환경, 생활 방식, 교류와 갈등을 따로 정리한 뒤 연결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기후가 비슷한 지역에서도 생활이 다른 이유를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에 나오는 시사 사례는 현재 정보와 구분해 두고, 지도를 통해 위치 관계를 확인하는 기본 습관을 익히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판본의 통계와 정치·경제 현황은 오래되었으므로 현재 상황 설명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세계 전체를 한 권에 담은 책도 아니므로 권별 지역 범위를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공부할 때 살펴볼 질문
지역을 비교하는 표를 만들 때 기후나 지형뿐 아니라 도시와 교류, 생활의 차이를 함께 넣어 보세요. 자연환경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사회적 결과를 예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에 소개된 사례의 연도를 적고 지금도 같은지 확인할 항목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최신 수치의 참고서로 쓰기보다 여러 자료를 지역의 맥락 안에서 연결하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1권이 다루는 지역 범위를 알고 필요한 부분부터 읽는 편이 좋습니다.
읽은 뒤 해 볼 일
한 지역의 지형도와 기후 자료를 함께 보고 생활과 관련해 물어볼 질문을 적습니다. 책의 시사 설명 가운데 현재 자료로 다시 확인할 부분을 따로 표시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문화의 연결
- 아시아 여러 지역의 공통점과 차이
- 지도와 시사 자료를 함께 읽는 기본 방식
작가 소개
전국지리교사모임은 지리 교육을 연구하고 자료를 만드는 교사들의 모임입니다. 이 책은 교사들이 지역을 통합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함께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