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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클래스
카카오와 초콜릿의 이론, 템퍼링과 작업 환경에서 봉봉·장식·제과 응용까지 이어지는 책입니다. 초콜릿을 독립적인 제작 분야로 배우려는 독자를 위해 기본 공정과 메뉴의 연결, 준비 범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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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오스틴북스
- 출간일
- 2022-07-25
- 분량
- 256쪽
- ISBN
- 9791188426379
책의 내용과 읽는 관점
초콜릿을 녹여 다시 굳히는 것과 속을 채운 봉봉을 만드는 일은 필요한 지식이 다릅니다. 이 책은 카카오와 초콜릿의 기초 이론, 템퍼링과 작업 환경, 재료와 도구를 살핀 뒤 봉봉과 장식, 초콜릿을 사용하는 제과로 이어집니다. 초콜릿을 독립적인 제작 분야로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앞부분에서는 카카오의 역사와 생산, 초콜릿의 제조 및 분류를 다룹니다. 모두 암기하기보다 실제로 구매하는 초콜릿의 종류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재료가 다르면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론을 제품 이름과 연결해 읽으면 뒤의 제작 설명을 이해할 질문이 생깁니다.
템퍼링과 블룸, 작업 및 보관 환경이 별도 부분에 들어 있습니다. 완성품의 모양만 보는 대신 초콜릿의 상태를 관리하는 작업이 있다는 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소개는 특정 온도표를 모든 제품에 적용하는 안내가 아닙니다. 실제 작업은 책의 조건과 사용하는 제품의 제조사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도구와 재료를 거쳐 봉봉 제작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가나슈와 다양한 맛의 조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부재료를 준비하기보다 기본 공정과 맛을 바꾸는 재료를 나누어 보세요. 한 메뉴에 필요한 도구를 확인하고 현재 가진 장비로 가능한지 검토하면 제작의 범위를 현실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장식물은 봉봉과 다른 목적의 초콜릿 작업을 보여 줍니다. 얇게 펴거나 형태를 만드는 과정이 완성 케이크의 장식과 연결됩니다. 예쁜 형태의 사진만 따라가기보다 작업 환경과 재료 상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질문해 보세요. 초보자라면 손이 많이 가는 장식보다 기본 작업을 이해하는 데 먼저 시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뒤에서는 초콜릿을 사용하는 구움과자와 케이크, 음료로 범위를 넓힙니다. 책에 카카오 성분과 건강 관련 항목이 있어도 이 소개에서는 다이어트나 치료 효과를 근거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과 재료에는 유제품·견과류·주류 등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실제 레시피와 제품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256쪽의 교육형 구성은 초콜릿 간식 몇 가지를 빨리 만들어 보고 싶은 독자에게는 다소 넓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봉봉 제작에 필요한 기초 이론과 공정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읽을 이유가 분명합니다. 기본 이론을 확인한 뒤 관심 있는 봉봉 한 가지를 고르고 새로 배워야 할 공정부터 정리해 보세요.
만들고 싶은 봉봉 하나에서 기본 공정과 맛을 바꾸는 재료를 나눠 보세요. 필요한 도구와 아직 이해하지 못한 용어는 무엇인가요? 제품의 종류와 작업 조건을 기록하고, 외형만 비슷하게 만드는 목표보다 재료 상태를 읽는 질문을 남겨 보세요.
책을 고를 때 볼 특징
카카오에서 제작으로 — 재료의 분류와 초콜릿 작업을 연결합니다.
템퍼링과 환경 — 형태 이전에 재료 상태를 관리하는 질문을 다룹니다.
봉봉과 가나슈 — 속을 채우는 초콜릿의 기본과 맛의 변형을 살펴봅니다.
장식과 제과로 확장 — 독립 초콜릿에서 케이크·과자·음료까지 범위를 넓힙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카카오에서 제작으로
- 템퍼링과 환경
- 봉봉과 가나슈
- 장식과 제과로 확장
작가 소개
정영택은 초콜릿과 제과 교육 및 디저트 제작을 해 온 쇼콜라티에입니다. 출판사 제공 소개와 저자 소개는 이 책의 봉봉·장식·제과 교육 구성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