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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법을 배우기
『배우는 법을 배우기』는 연습량을 늘려도 동작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를 학습 과정에서 찾습니다. 악기와 노래, 운동처럼 몸을 사용하는 기술의 사례를 통해 애쓰는 습관, 긴장, 주의와 행동의 연결을 살핍니다. 지식을 암기하는 공부와 다른 종류의 배움을 다룬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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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민들레
- 출간일
- 2017-03-25
- 분량
- 240쪽
- ISBN
- 9788988613641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배우는 법을 배우기』는 연습량을 늘려도 동작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를 학습 과정에서 찾습니다. 악기와 노래, 운동처럼 몸을 사용하는 기술의 사례를 통해 애쓰는 습관, 긴장, 주의와 행동의 연결을 살핍니다. 지식을 암기하는 공부와 다른 종류의 배움을 다룬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책의 특징
결과를 빨리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같은 잘못된 동작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지 묻게 합니다. 반복 자체를 줄이라는 뜻보다는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 관찰하라는 쪽으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수행이 잘되지 않을 때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기 전에 과제를 어떻게 나누고 경험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몸을 쓰는 기술에서는 결과가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안정된 방법을 익혔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불필요한 긴장이나 익숙한 반응을 반복한 채 우연히 성공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행을 작은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무엇에 주의를 두었는지 관찰해 보세요. 책의 관점은 동작을 급히 고치려는 압박을 줄이고 학습 과정을 이해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환이나 통증을 설명하는 자가 진단 도구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 기술 학습의 과정
- 습관과 긴장의 관찰
- 주의와 움직임의 연결
읽으며 직접 해볼 일
배우는 기술에서 자주 막히는 짧은 구간 하나를 골라 무엇을 하려 했는지와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 따로 적어 보세요. 결과를 다시 내려고 서두르기보다 지도자의 설명과 자신의 관찰이 어디에서 다른지 질문합니다. 몸을 쓰는 활동은 무리한 자가 교정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악기나 움직임을 배우는 성인, 기술을 가르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시험 암기법만 찾는 독자라면 다른 공부법 책이 먼저입니다. 책의 긴장과 수행에 관한 설명을 신체 문제의 진단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기 관찰과 교육 방식에 관한 질문을 만드는 데 활용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기술 학습의 과정
- 습관과 긴장의 관찰
- 주의와 움직임의 연결
작가 소개
시어도어 다이먼은 기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 습관과 주의의 관계를 연구하고 가르쳐 온 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