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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

정승익 지음

사진의 구도를 배울 때 삼분할이라는 말은 알지만 인물을 어디에 둘지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는 화면 구성의 기본을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으로 연결해 보는 책입니다. 단편적인 팁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같은 개념이 대상에 따라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이 소개는 2013년 전면개정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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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간일
2013-11-27
분량
304쪽
ISBN
9788968480676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사진의 구도를 배울 때 삼분할이라는 말은 알지만 인물을 어디에 둘지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는 화면 구성의 기본을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으로 연결해 보는 책입니다. 단편적인 팁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같은 개념이 대상에 따라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이 소개는 2013년 전면개정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학습 뒤에 남길 결과물도 한 장의 사진으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북시크에서는 같은 대상의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 가까이 담은 사진과 멀리 담은 사진을 함께 남겨보기를 제안합니다. 사진의 완성도에 점수를 매기는 것보다 자신이 바꾼 선택과 그 결과를 연결해 설명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선택한 사진뿐 아니라 제외한 사진을 보면 다음 촬영에서 의식할 부분도 더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프레이밍과 화면의 정보

  • 대상과 주변 요소를 얼마나 담을지 정하고 중요한 부분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확인합니다.

인물의 범위·위치·여백

  • 인물사진에서 담는 범위와 카메라 위치, 여백이 화면에 주는 차이를 살펴봅니다.

풍경의 선과 구도 선택

  • 화면의 선과 형태를 비교하고 규칙적인 구성과 그 틀을 벗어난 표현을 사진의 목적에 연결합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사진의 구도를 배울 때 삼분할이라는 말은 알지만 인물을 어디에 둘지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는 화면 구성의 기본을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으로 연결해 보는 책입니다. 단편적인 팁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같은 개념이 대상에 따라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이 소개는 2013년 전면개정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먼저 프레이밍과 촬영자의 시선, 화면을 구성하는 요소를 살펴보고 인물과 풍경의 사례로 넘어갑니다. 북시크에서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함께 펼쳐두고 어떤 부분을 보여주려 했는지 적는 읽기를 제안합니다. 구도를 배웠다는 사실보다 사진에서 중요한 대상과 주변 요소의 관계를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구체적인 학습 기준이 됩니다.

인물사진에서는 담는 범위와 카메라 위치, 여백을 어떻게 볼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굴만 크게 담는 사진과 전신을 담는 사진은 화면 안에 남는 정보가 다릅니다. 책의 인물 관련 설명을 읽을 때에는 멋진 자세를 흉내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경을 얼마나 보여줄지, 인물의 시선이 향하는 쪽에 무엇이 있는지를 함께 점검해 보세요. 이는 내용을 실제 촬영에 연결하는 활용 방법입니다.

풍경사진을 다루는 부분은 화면의 선과 형태를 비교할 자료가 됩니다. 수평과 수직, 사선, 곡선 같은 구분은 사진에 붙일 이름을 외우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 방향과 위치를 바꿨을 때 어떤 요소가 눈에 먼저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후에는 선택한 화면과 제외한 화면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화된 구도에서 벗어나는 표현도 다루므로 규칙에 맞는 사진만 고르라는 책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안정적으로 정리된 화면이 필요한 경우와 의도적인 비대칭이나 생략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의 목적이 무엇인지 먼저 정하고 구도 선택의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원하는 느낌이 전해졌는지는 규칙의 이름보다 실제 화면을 통해 확인할 문제입니다.

오래전에 출간된 판본이므로 최신 카메라 기능이나 현재 앱의 보정 절차를 배우는 목적으로 선택하기에는 범위가 다릅니다. 이 책의 선택 이유는 기기 정보보다 화면 구성과 대상별 촬영 관점을 익히는 데 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빠르게 보고 싶은 독자와 한 가지 개념을 사례별로 연결하고 싶은 독자는 필요한 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인물과 풍경 중 자주 찍는 쪽부터 읽어 자신의 사진으로 비교해 보세요.

학습 뒤에 남길 결과물도 한 장의 사진으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북시크에서는 같은 대상의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 가까이 담은 사진과 멀리 담은 사진을 함께 남겨보기를 제안합니다. 사진의 완성도에 점수를 매기는 것보다 자신이 바꾼 선택과 그 결과를 연결해 설명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선택한 사진뿐 아니라 제외한 사진을 보면 다음 촬영에서 의식할 부분도 더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특징

기본 구도를 인물과 풍경에 연결해 설명합니다. 촬영 대상이 바뀔 때 같은 개념을 어떻게 적용할지 비교하려는 독자에게 선택 이유가 있습니다.

담는 범위와 카메라의 위치를 함께 살핍니다. 대상을 선 위에 놓는 방법만이 아니라 화면에 어떤 정보를 남길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화면 구성과 그 틀을 벗어난 표현을 모두 다룹니다. 구도 이름을 맞히는 일보다 사진의 목적에 맞는 선택 이유를 찾는 쪽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면개정판의 발행 시기는 2013년입니다. 최신 기기 사용 설명보다 장기간 적용할 수 있는 프레이밍과 시선의 문제를 공부할 때 살펴볼 책입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프레이밍과 화면의 정보
  • 인물의 범위·위치·여백
  • 풍경의 선과 구도 선택

작가 소개

정승익은 사진 촬영과 사진 교육서를 통해 촬영 방법을 설명해 온 사진가입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와 『DSLR 확실히 배우기』 등을 썼습니다. 이 페이지는 한빛미디어에서 2013년에 출간한 전면개정판을 기준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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