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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집중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초집중

니르 이얄 , 줄리 리 지음

『초집중』은 집중을 방해하는 외부 알림뿐 아니라 불편한 감정을 피하려는 내부 계기도 살펴봅니다. 시간을 사용할 의도를 정하고, 행동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자극을 점검하며, 일과 관계 속에서 계획한 행동을 유지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안드로메디안
출간일
2020-07-22
분량
324쪽
ISBN
9791135485121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초집중』은 집중을 방해하는 외부 알림뿐 아니라 불편한 감정을 피하려는 내부 계기도 살펴봅니다. 시간을 사용할 의도를 정하고, 행동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자극을 점검하며, 일과 관계 속에서 계획한 행동을 유지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 책의 특징

휴대전화를 치웠는데도 다른 일을 찾게 되는 독자에게 질문을 넓혀 줍니다. 방해의 원인을 기기 하나로만 설명하지 않고 무엇을 피하고 싶었는지 관찰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일정표에 중요한 일을 넣는 것과 그 시간을 실제로 사용하는 일 사이에서 어떤 행동이 반복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관점을 활용하는 방법

계획과 다른 행동이 생겼을 때 외부 알림만 원인으로 보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과제가 모호하거나 불편한 감정이 커서 다른 일을 찾고 있는지 관찰해 보세요. 그 순간의 느낌과 실제 행동을 따로 기록하면 방해를 줄이는 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중을 유지하는 계획에는 일뿐 아니라 쉬는 시간과 관계에 쓸 시간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하기로 정했는지가 있어야 주의가 벗어났는지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내부와 외부의 방해 요인
  • 계획한 행동과 시간
  • 주의 이탈의 기록

읽으며 직접 해볼 일

집중이 끊긴 순간에 하던 일과 느낀 불편, 대신 시작한 행동을 짧게 적어 보세요. 기록을 평가표로 만들기보다 자주 나타나는 계기를 찾는 자료로 씁니다. 이후 한 가지 계기에 대한 대응을 바꾸고 예정한 작업으로 돌아가기 쉬워졌는지 확인하면 막연한 의지의 문제에서 구체적인 조정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주의가 흐트러지는 패턴을 관찰하고 생활 일정을 조정하려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디지털 사용량 자체를 줄이는 목적과는 구분해 계획한 일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책의 자기관리 방법은 주의력 관련 질환의 평가나 치료를 대신하는 설명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내부와 외부의 방해 요인
  • 계획한 행동과 시간
  • 주의 이탈의 기록

작가 소개

니르 이얄과 줄리 리는 주의가 분산되는 행동과 일상에서의 집중을 다룬 이 책의 공동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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