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지음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사사키 후미오가 소유를 줄이며 겪은 변화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물건을 버리기 어려운 이유와 줄이기 위한 생각의 전환을 함께 다룹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간일
2015-12-10
분량
276쪽
ISBN
9791186805114

내용과 읽을 거리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사사키 후미오가 소유를 줄이며 겪은 변화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물건을 버리기 어려운 이유와 줄이기 위한 생각의 전환을 함께 다룹니다.

정리를 해야 한다는 말은 익숙하지만 막상 물건을 앞에 두면 멈추는 독자에게 읽을 거리가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자신과 닮은 이유와 다른 조건을 구분해 보세요. 혼자 사는 사람의 선택이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물건을 적게 가진 모습보다 소유 때문에 소비하는 주의와 시간을 관찰하는 방식에 집중하면 개인적인 실험을 설계하기가 쉬워집니다.

특징

개인의 체험과 제안을 담은 책입니다. 물건을 줄이면 누구에게나 같은 정서적 변화가 생긴다는 증거로 읽지 않습니다. 소유량 자체가 생활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도 아닙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처분할 목록을 만들기 전에 일주일 동안 찾느라 시간을 쓴 물건을 기록합니다. 사용하지 않아도 계속 관리하는 물건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세요. 줄이는 결정을 내릴 때에는 다시 필요해질 가능성과 공유·수리·보관의 방법을 비교합니다. 후회가 없다는 약속보다 판단의 근거를 남기는 독서를 제안합니다.

  • 소유와 생활의 관계
  • 물건을 놓기 어려운 이유
  • 단순한 생활의 경험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책을 읽으며 당장 없애고 싶은 물건이 떠오르더라도 줄인 뒤의 생활을 먼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다시 필요할 때 쉽게 구할 수 있는지, 비용보다 시간이 더 들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소유의 부담을 줄이려는 결정이 다른 사람의 보관과 노동을 늘리는 것은 아닌지도 질문할 만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저자의 사례를 나란히 두면 비슷한 결론을 내리더라도 그 이유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물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면 새 물건을 들이는 순간의 기준도 적어 볼 수 있습니다. 할인이나 유행 때문인지, 기존 물건으로 해결되지 않는 필요가 있는지 구분해 보세요. 관계와 시간까지 관심을 넓히고 싶을 때에는 『미니멀리스트』를 다음 선택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소유량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을 위해 어떤 여유를 만들고 싶은지 정리하는 독서가 적합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소유와 생활의 관계
  • 물건을 놓기 어려운 이유
  • 단순한 생활의 경험

작가 소개

사사키 후미오는 일본의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자신의 생활에서 물건을 줄인 경험을 바탕으로 미니멀리즘에 관한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