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eek.
◎ 한국어 ⌄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캐럴린 콜린스 피터슨

태양계에서 먼 우주의 대상까지 천문학의 기본 개념과 발견을 이어 살펴보는 교양 입문서입니다.

구매하기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현대지성
ISBN
9791139725391
매체
종이책

무엇을 다루는 책인가요?

태양계에서 먼 우주의 대상까지 천문학의 기본 개념과 발견을 이어 살펴보는 교양 입문서입니다.

태양계·별·은하·블랙홀처럼 떨어져 보이던 단어를 한 학습 범위 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장 어려운 대상을 파고들기보다 어떤 크기와 거리의 이야기를 읽는지 구분하는 출발점입니다.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관심 있는 천체의 이름 옆에 그것이 속한 범위를 적어 보세요. 태양계의 행성과 은하를 같은 크기의 대상으로 상상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설명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태양계·별·은하가 각각 어떤 규모의 대상인지 정리해 보세요. 관심 대상의 설명으로 돌아왔을 때 새로 이해한 개념과 여전히 남은 질문을 나누어 적으면 학습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천체 이름을 외우는 데서 나아가 각 대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고 싶은 독자에게 살펴볼 만한 책입니다. 천문학을 시작하면 태양계·별·은하의 이름과 우주 전체의 이야기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관심 있는 대상 하나를 고르고 그 대상에 대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부터 물어보면 공부의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읽은 뒤 한 대상을 자기 말로 설명하고, 그 설명을 뒷받침할 관측은 무엇인지 질문해 보세요. 모든 우주 지식을 한 번에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의 다음 질문이 구체화되었는지가 첫 독서의 기준이 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태양계
  • 별과 은하
  • 블랙홀과 암흑 물질
  • 천문학의 발견과 역사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태양계에서 먼 우주의 대상까지 천문학의 기본 개념과 발견을 이어 살펴보는 교양 입문서입니다.

태양계·별·은하·블랙홀처럼 떨어져 보이던 단어를 한 학습 범위 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장 어려운 대상을 파고들기보다 어떤 크기와 거리의 이야기를 읽는지 구분하는 출발점입니다.

관심 있는 천체의 이름 옆에 그것이 속한 범위를 적어 보세요. 태양계의 행성과 은하를 같은 크기의 대상으로 상상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설명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는 주제

다른 책과 비교해 보기

관련 태그

과학 교양

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