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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틀릴까 봐 손을 들기 어려운 교실에서 말하고 배우는 과정을 함께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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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토토북
ISBN
9788990611260
매체
종이책

손을 들기 전의 마음을 읽기

수업에서 말하고 싶어도 틀릴까 봐 망설이는 마음을 다룹니다. 교실의 질문과 대답을 독자의 경험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그림책입니다.

성공적으로 답하는 장면만이 아니라 답을 준비하는 마음도 읽을거리가 됩니다.

맞히기와 배우는 과정 구분하기

잘 모르는 것을 말하고 함께 알아가는 교실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정답을 외우는 일과 배움을 나누는 일의 차이를 물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발표하라는 말로 사용하지 마세요. 말하기 어려운 이유를 듣고 편안히 참여할 방식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앞두거나 교실을 돌아볼 때

학교의 대화가 궁금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습니다. 책을 읽었다고 발표의 두려움이 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아한 장면 하나를 고르고 그 장면의 어른과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참여는 개인의 용기만의 문제인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교실에서 질문하기
  • 틀릴까 걱정하는 마음
  • 함께 배우는 과정
  • 말할 수 있는 교실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틀릴까 봐 망설이는 교실의 장면이 익숙한 질문을 만듭니다. 발표를 잘해야 한다는 요구보다 그 전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 혼자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하기보다 친구와 교사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상의 학교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골랐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반드시 설명하도록 요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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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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